아베신조 역사앞에 반기들다!

인간이 가장 오만한 것은 역사위에 인간이 군림할수 잇다는 것이다,그러나 그것은 잘못 생각한 것이다,인간은 역사위에 군림하기는 커녕 인간위에 역사가 군림하고 인간들을 움직였고,내노라 하는 위인들은 그저 역사에 충실했을따름 이다

그것 역사의 부름앞에 응답 했던것이 “이순신,이라면 반대로 “토요토미 히데요시,이다 이 상호간의 반대의 인물이 역사가 필요로한 인물이다
왜냐하면 “임진왜란,은 앞으로 전개될 인류 역사가 어떻게 전개 될것이며 문화와 문명이 진보하지 않고,정체 퇴보한다면 이와같은 일이 벌어질것이다 라는것을 당시 일본의 조선 침략을 대신하여 조선에게 보여주었다

또한 일본이 갖고 잇던 문명화의 계기를 그때 시대 그증거를 보여 주었다,일본은 조선인들을 잡아다가 서구”노예,시장에 팔아 넘겼다,이것은 단순하 인신매매가 아니라 그들이 역사의 희생양이 되고 그들이 조선의 발전 단계의 시작을 알리려 해주었던 것이다

그러나 당시 조선의 권력가나 지식계층들은 역사의 부름 앞에 응답하지 않고 국가 이념 발전을 망설여 왔으며 국민들을 더 억압하였다
역사는 평등하다 일본이 비록 침략을 한 국가이나 역사가 필요로 한다면 언제든지 도구로서 활용 되어질수있다
일본이 역사를 앞에 부흥 햇을지는 모르나 역사를 자기내 손안에 놓으려 한것에서 일본은 패망 하였다,독일도 이에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이러한 시대의 사건이 근대 현대사의 각 나라의 이념 발전의 정초였고 현재 각나라들이 가지고있는 역사적 관점에 씨앗이 되고 현재에도 그 영향을 국민들 뇌리 속에 작용하고 있다

과거 일본의 조선 침략이 일본에게서는 영광됨으로 해석될수 잇지만 역사는 …..”아널드 토인비,의 말처럼 역사가”윤회,할 지라도 같은 성격 즉,같은 결과의 역사를 가저 오지는 않는다 그것은 그시대의 국민과 지금의 국민들의 이념은 전혀 다르거나 서로의 나라가 서로의 대등한 국력을 갖춘 국가라면 같은 역사가 있을지라도 같은 결과를 가저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에 일본은 신임 장관 아베신조 그의 주장인 일본의 보통 국가속에 감춰진 일본의 영광을 돼살리려는데,아베는 역사에 반기를 든셈이다 역사는 아베를 총리를 선출하고 도구로서 활용 하려는 계획이 잇을것이다
그렇다면 그것은 일본 국민들의 불행이 될것 이다,왜냐하면 각 민족의 역사적 부흥 침략과 약탈의 영광은 한번으로 끝낫으며 같은것으로 두번이상 인류에게 “죄,를 짓게 해주지 않았다,이에 일본은 스스로를 역사와 대등해 지려하고 역사에게 반기를들고 대들려고 하고잇다

온몸에 신너를 끼얹고 불속으로 뛰어들려 한다는 것이다,그러나 그런 행동에 있어서 그외 민족 국가들이 흘려야 하는 “피,가 전제 된다면 불행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