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던 한국의 농촌이 무법천지로 변하고 있습니다

아름답던 한국의 농촌이 무법천지로 변하고 있습니다. [6] | 외국인노동자범죄

번호 7896 | 2008.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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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경산의 외곽지역에는 자인, 진량 공단이 있는데 이곳에 최근 몇년 사이에 불법외국인노동자들이 엄청 몰려들고있다. 이들은 주말만 되면 무리를 지어 버스를 타고 대구시내에 나가서 자기들끼리 모임을 즐기고 술이 떡이 되어 경산행 버스를 타고 다시 돌아온다. 이들은 항상 버스뒤쪽에 무리지어 앉아 온갖 고성방가 그리고 한국여자들이 탈때마다 가까이 가서 온갖 성희롱을 일삼는 지경이다. 이들이 공장 기숙사로 돌아가는 길에 한국여자를 우연히 본다면 십중팔구 강간 살해 당할것은 뻔한 노릇이다. 이런 우려가 마침내 작년에 발생 하고 말았다. 공단 부근에서 불법외국인노동자들에게 집단강간 당한 어느 한국 아주머니는 수치심에 못이겨 끝내 자살을 했고  남겨진 자녀 3명은 졸지에 엄마없는 불쌍한 아이가 되어 버렸지요 ! 아직 범인을 체포 했다는 말은 듣지 못했고 그후 얼마나 많은 강간사건들이 미제로 남아있을지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불법외국인노동자들로인해 지금 시골쪽은 굉장히 치안이 불안합니다. 연세 많은 어르신들뿐이니 자신들을 방어할 힘도 없고 그렇다고 공권력이 발동하기에도 벅찬 현실 입니다. 밤마다 외국인들이 동네 구멍 가게서 술판을 벌이고 파키스탄같은 불체자들은 대포차와 오토바이 폭주족으로 변해 조용하고 아름답던 한국의 시골도로 무법자가 된지 이미 오래 입니다. 한국은 불법외국인노동자들의 불법천국이 된것 입니다.수년간 외국인 피해를 입고 있는 경남 진해시 웅천동 죽곡마을에 외국인노동자들의  각종 불법범죄행위로 인해 또다른 피해를 입고 있어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죽곡마을 주민들에 따르면 (주)STX조선과 (주)오리엔탈정공이 인접해 있는  진해시 웅천동 죽곡마을은 2004년부터 외국인노동자들을 위한 숙소 2곳이  마을에 들어서면서 이들로 인한 음주문란, 패싸움,성폭행 등 무법천지가  되버렸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들 숙소는 2004년 입주한 STX조선 산업연수생(카자흐스탄, 스리랑카, 우즈베키스탄)  400여명과 올7월에 입주한 오리엔탈정공 산업연수생(중국, 베트남, 태국) 270여명 등 670 여명이 거주하면서 밤이 되면 술이 취해 서로 패싸움을 일삼는가 하면 떼를지어 마을을 휩 쓸고 다녀 주민들이 불안해서 집 밖을 나가지 못한다고 불만을 털어놨다. 또 주민들은 “이들 외국인노동자들이 여름만 되면 팬티만 입고 다니는가 하면 인근 가정집을  기웃거리면서 대문앞에 대소변까지 아무렇게나 본다”고 밝혔다.  식당운영을 하는 박모씨(여.52)는 “외국인이라서 많은 편리를 봐주고 있었지만 너무 심하 다”며 “위험과 혐오감으로 밤만되면 여자들은 밖을 나가지 못한다”고 하소연 했다. 이 마을통장 이규업씨는 “이들의 행동은 무적, 무보험 차량으로 마을을 질주하는가 하면  사고가 나거나 범죄를 저질러도 강제출국 당하면 그만이다는 생각에 막무가내다”며 “이  마을 주민 270여명보다 많은 외국인들로 인해 이들 범죄에 대해서는 그대로 노출 돼 있다”고 말했다.  마을주민들이 잇다른 민원을 제기하자 4일 취재진이 숙소에 주차된 차량을 16대를 대상으 로 차적조회한 결과 등록이 안된 무적차량 2대와 무보험 등 검사를 받지 않은 차량이 8대 나 돼 주민피해시 법적보호가 전무한 상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