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불법체류자주제에 왜 애를 낳고 징징거릴까

아니 불법체류자주제에 왜 애를 낳고 징징거릴까요?

먼저 저는 국내에서 일하고 있는

방글라, 파키스탄, 스리랑카, 네팔, 인도네시아, 필리핀등등

외국인노동자들의 인권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국내에서 그들이 당했던각종 인권유린 사건에 대해 상당히 분노하고 있는

대다수 평범한 사람중의 하나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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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방송에불버체류자 외국인이 국내에서 자식을 낳았는데

그 자식도 불법체류자로 분류되어

각종 복지혜택등을 받지 못하는 문제에 대하여 나왔습니다.

이 방송을 보고

역시 매스컵의 짧은 생각에다시 한 번 조소가 이는 것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얼마전에는 딸 다섯을 낳은 무직자의 비참한 삶을 방송하더니

이젠 외국인 애까지 보여주면서

인권 운운 하고 있군요.

꼭 지 처자식도 못 먹여 살리는 놈이

남의 일 도우면서 좋은 일 한다고 칭찬받으니까

가정이고 직장이고 팽개치고 봉사활동 하러다니는 꼴입니다.

아니 불법체류를 하는 놈들이 왜 애를 낳습니까?

이건 중대한 범죄행위라고 정의해야 합니다.

개나 소나 들어와서 애만 낳으면 동정해주어야 하나요?

개나 소나 애를 낳을 수 있다보니까

흔히들 능력없는 사람이 외제차나 명품사는 것은 비난하면서

애 낳는 것은 아무도 뭐라하지 않는군요.

돈은 물론이고 정신적인 준비가훨씬 더 많이 필요한데 말입니다.

자기들이 일을 걷잡을 수도없이 만들어 놓고 어디다 데고 질질짜는지요?

미국은 자기 영토에서 태어난 사람은 무조건자국민으로 인정을 하죠.

그래서 세계의 인재들과 문화가 아우러져 발전했다고 하는데

아니 우리나라와 미국이 같습니까?

세계에서 인재들이 모여드는 미국과

별볼일 없는 인간들이 주로 모이는 한국과 같냐구요.

불법체류자의 인권운운 하면그럴듯하고 훈훈해보이겠죠.

하지만 오히려

불법체류자에 대한 보다 강력한 감시와 조치가 필요하며

그들을 숨겨주고 보호해주는 자들까지강력히 추방등의 불이익을 내려야 합니다.

이것은 다른 나라에 대한 매너문제입니다.

우리도 남의 나라에 불법체류 안 하고

남들도 우리나라에 불법체류 안 하면 되는 겁니다.

다른 외국인에게는친절을 베풀어야 겠지만

불법체류자 특히 주제 모르고 출산까지 하는 대책없는 구제불능에게는

자비를 베풀 필요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