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어 빠진 스포츠정신..앞으로 월드컵 출전말자

어제의 우리나라와 스위스와의 경기는 볼때에 이미 스포츠 정신은 물건너 갔고 FIFA를 만든 기득권자들의 돈잔치에 놀아 나는 것일뿐이다.
다시 말해 상업적 프로정신이 강한 스포츠이지 스포츠정신이 프로인 스포츠는 아니다.
어제 오프사이드 판정이 맞던 틀리던, 그 이전에 계속된 뭔가 알수 없는 이상한 판정과 판정의 회피를 보면 어제의 심판은 심판으로서의 자격과 능력이 없는 인간이다.
몇번의 계속되는 경기속에서 한번 정도의 오심은 인정할수 있지만 한 경기에서의 계속되는 오심과 이상한 판정을 보고 그들이 진짜 제대로 된 심판일까?
기껏해야 심판으로서 목 잘리지 않고 눈치보며 하는 심판의 자격도 없는 놈이였다.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축구의 종주국도 아니고 기득권도 없는 월드컵의 남의 잔치에 아시아의 별볼일 없는 나라만 들러리 서고 있는 것뿐이라고…
아마도 한 60년은 더 지나야 아시아에서 월드컵 우승이나 나올진 몰라도 여전히 회장직과 주요자리를 지들이 하는 이상 아시아의 우승은 있지도 못하다.
실력도 그렇지만 실질적인 힘도 없으니 말이다.
이번처럼 우승의 문앞에 아시아 국가가 결승전을 한다고 가정해 보자.
심판들은 똑같은 불합리한 오심과 편들기로 아시아 국가의 승리를 막을 것이다.
즉, 유럽국가와 남미(남미도 결국 유럽족속들이다)외에는 월드컵에서 승리란 없다.
앞으로 60년이상을 사시는분이 있다면 내말을 귀담아 두기 바랍니다.
정말로 그런가 안그런가를…
결국 스포츠도 우리나라나 아시아 국가들은 그들의 들러리만 할뿐이다.
남미의 과거의 어느나라 처럼 이번 판정은 그야말로 전쟁을 해도 할말없는 판정이다.
다만 우리나라가 힘이 없기에 참을수 밖에 없다.
약자의 설움인 것이다.
동계 올림픽에서의 오노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듯 모든게 종주국들의 찬치에 들러리는 서는게 현실이다.
국력이 약하면 스포츠에서도 마찬가지 설움을 겪는 것이다.
고로 세상엔 정의란 없다. 힘 있는자의 말이 정의다.
나는 앞으로 월드컵과 같은 서양놈들의 찬치에 괜히 같이 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한마디로 돈 쳐바르고 죽써서 개주는 꼴이니까 말이다.
우리나라나 아시아 여러국가들이 얼마나 많은 돈을 들여서 외국 감독과 기타 코치들을 먹여 살리는가?
물론 히딩크 같이 잘하는 감독도 있다. 그러나 잘하는것과 축국종주국들의 들러리 하곤 다르다.
결국 축구 후발국가들은 그들의 좁아진 돈벌이 축구시장을 넓혀주면서 그들의 배만 채워주고 있는것이다.
고로 앞으로 한국의 월드컵 출전은 안했으면 한다.
피파 까짓껏 탈퇴하더라도.
그거 안한다고 국위선양 못하는 것두 아니고 선발국가들의 잔치에 들러리나 서는 그런 스포츠는 필요도 없다고 본다.
어차피 스포츠도 아니지만…스포츠 정신이 망각된 스포츠를 스포츠라 마라.
피파의 월드컵 돈벌이 장사일 뿐이다.
만약 내가 몇경기중에 한번 정도의 오심이거나 불합리한 판정이였다면 이런말을 않겟지만 한 경기에서 계속되는 이상한 판정과 판정회피를 보고서는 이건 절대 아니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