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천이 중요 합니다..하지만..실천도 제대로 못했죠..

대양해군 반토막 낸분이 누구죠..노무현 대통령이시죠..

외환위기도 김영삼 전대통령의 한나라당이 가장 큰 책임이 있는건 사실이지만 외환위기를 맞지 않으려고 입법을 시도한 김영삼정부에 반대해 입법자체를 봉쇄하넌 김대중 전 대통령과 민주당이라는 건 간과해선 안됩니다..당시의 신문기사를 잘 찾아보시면 제말이 맞다는 걸 인정하실겁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선 실천을 제대로 하시지도 못했고 본인의 의도가 어쨋든 간에 오히려 방해한 샘입니다..그렇지 않아도 문제가 큰 우리육군의 비대화를 더욱 부축였고 해군과 공군의 전력지수를 깎아 먹는데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하신 분입니다..

우리나라군대의 통수권자는 대통령이시고 모든 정책의 책임자는 행정부의 수반인 대통령이십니다..그래서 대통령께서 그 공과를에서 벗어나실수 없습니다..

한나라당에서 잘한게 별로 없죠..그런데 열우당과 민주당도 별반 차이가 없어보입니다..너무 지나친 정치적인 색깔은 반감만 생길뿐입니다..중간입장에서 생각해보시면 자신의 글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 아실겁니다..

만약에 의도적으로 정치적인 의도가 있어서 이런 내용의 글을 올리셨다면 할말없습니다..하지만 우리국민들중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이글에 동조할까요..중립적인 관점에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