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자가 된 진쭝꿔가 했던말…

진쭝꿔의 인터뷰 내용중… -외국인범죄가 폭증하는 양상이라는 보도도 있었다. 외국인 범죄를 이야기하는 작자들이 있는데, 좋다 이겁니다. 한국 바깥에 나간 사람 불법체류자 범죄율과 비교를 해보고 말하라고 하세요. 우리나라 사람들 범죄 안 저지르는 줄 아세요? 일본, 미국 가서 불법체류하면서 성매매하는 건 범죄 아닙니까. -이 사람들과 어떻게 대화해야 할까 간단합니다. 그 사람들은 척결해야할 우리사회의 암세포입니다. 도려내야 해요. 그 사람들은 진실을 보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편견을 강화시키는데만 관심 있습니다.  -이 사람들의 편견을 해소할 방법은 없을까. “취업을 시켜줘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모두를 실업자로 몰아붙이며 누가 암세포인지 사리분별을 못하던 얼간이가 꼴에… 지금 진쭝꿔도 실업자가 된거 같던데… 어떤 만감이 교차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