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를하면 신나와 화염병은 필수인가.

우리는 시위문화를 깊이 생각해보아야한다.

1,시위는 불법이 용인되라고 하는것이 아니다.

2.자신의 의견이 불일치 하다고 폭력과 불법을 앞세우지말자.

3.모든 책임을 경찰로 돌리는 책임전가를 하지말자.

시위 현장에서보면 너무 극단적인 생각과 행동으로 어느때는

동조하고 싶다가도 되돌아 서지기 일쑤다.

이번 용산 사태도 결국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기전에 왜 화염병과

위험물질인 염산과 신나가 쌓여 있을까요.

투쟁은 결국 살기위해 조금은 더 행복을위해 하는것 아닌가요?

물론 철거를 당하시는 분들의 죽기를 각오하고 투쟁하심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계속된 시위와 폭력이 배제된 그리고 국민이 이해

되는 시위가 필요하지 안을까요?

이제 화염병과 염산은 시위 현장에서 없어야합니다

그리고 권리금 문제는 우리 국회에서 깊이 생각 합시다.

특히 야당 의원님들 당신들은 건물 세주면 권리금을 인정하시는지요?

국민들에 혼란을 주지말고 법제화를 하시지요?

참고로 저도 식당하다 망해 건물 원상복구 까지해주고 나왔씁니다 법이 그렇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