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들 참 답안나오는 새큉들이다.

모 시사회에서 호평이니, 남들이 재미있다느니 입소문이 좋다느니 그런거 하나도 관심없고

다만 모스타의 팬 모감독의 팬으로서 그가 만든 영화를 볼려고 하는 사람들도 있을텐데

영화의 핵심 반전및 결과를 알고 보는 것은 마치 스포츠 중계를 생방으로 봐야할것을 녹방으로 보는 느낌인데, 너희들은 그런 팬들의 마음을 알기는 하냐? 니들이 무슨 짓을 저지르고 다니는지는 아냐?

한나라당 알바새큉들 같은넘들아, 스포일 할시간있으면 집에서 양치나 하고 발닥고 쳐자라 에잇 재섭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