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글화는 의사자율에 맡기자.

자국어가 차지하는 비율이 한국이 0%라고 했는데 이는 의사탓이 아니라 한국이라는 나라의 위치를 생각해야한다. 일본은 세계제 2위의 경제대국이다. 국가체질이 세계지배를 목표로 세계1등을 목표로 한다. 중국은 19세기 이전까지 세계지배경력이 있다.2000년 이상 세계지배경험이 있다.
한국? 신라통일이후 약소국의 신세를 면치못하고있다. 게다가 한국은 의료투자가 없는 나라이다. 오이씨디 5.7%이다. 국민들도 사농공상체제에 깃들다보니까 의학및 과학기술투자에 인색하다. 그리고 한국은 공산당체제가 만연돼있다. 국민학교에서 영어및 한문배우느라 정신없는데 보건의료계는 한글쓰기를 의사의동의없이 강제되고있다. 처벌도 한다고 한다. 이런 개떡같은 나라가 어디 있는가?
환자보호자들이 의학용어가 알기 어렵다고 하소연하는것도 황당스럽다. 국민들이 지구상의 모든지식을 안다는 것이 가능하다고 보는가? 한글로 쓴다고 해서 알것인가? 과학기술분야는 눈으로 확인하기전에는 믿기 어렵다. 시쳇말로 사체해부를 해보아야 하는데 가면 갈수록 사체해부는 엄금을 하고있다. 즉 해부실습을 안해보기 때문에 국민들이 모르는것이지 한글을 쓰지 않기때문에 모르는 것이아니다.
1. 영어를 쓰는것이 한국말 경시풍조라고 하는것은 기자가 의사를 모독하는 행위이다. 영어를 쓰는것은 외국문물섭취때문이지 한글경시풍조가 안니다. 지제근 교수 개인의 의견을 의사모두의 견해로 모는것도 부당하다. 10만의사 대부분은 영어를 쓰는것을 선호한다. 이는 의료환경이 급격하게 변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어떤 누구도 의사의 자율권을 훼손해서는 안된다.
2.급성신부전으로 입원한 환자의 얘기도 그렇다. 수술을 개인이 결정한다는 자체가 위험한 생각이다. 신부전증이나 수술결정은 전문가의 의견을 따라야지 인터넷이나 미디어에 난립하는 허위사실유언비어를 믿고 수술을 자신이 결정한다는 것은 수술을 안했을시의 부작용이나 사망등도 자신이 책임을 져야한다는 것이다. 이는 한글화와 무관하다. 즉 자신이 수술을 결정할정도라면 그 분야에 십수년간 근무를 해야한다는 것이다.
3.tx를 치료,pt를 환자,op는 수술,cx는 합병증이라고 하지 않는 병원을 공개하기 바란다. 국민들에게 의사가 치료,환자,수술,합병증이라고 하지 않는 의사병원은 없다는 것이다. 문제는 순수한글화가 문제이다. 세계는 점점더 가까와지고 하나가 되는 형국에서 한국은 오지가되어가고 있다.
예를 들어서 의사가 환자에게 설명할때 씨비씨는 피검사로 하지 않는다면의사가 비난 받을 만하지만 이미 병의원이나 의사가 환자에게 우리말로 잘 설명하는 상태에서 의사의 진료행위(의무기록지)까지 한글화를 강제한다면 한국은 의료오지로 남을 것이다. 이는 바람직하지 못하다.
의사도 국민의 일원이고 외국문물섭취로 국가와 사회에 기여함을 목표로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