쇄국정치의 일본 自淨 능력 상실-尻 수상-

쇄국정치를하고있는 고총리의 어릿광대수작으로

일본은 이미 自淨 능력 상실되었으며

자신이 어떤짓거리을 했는지도 모르는

이에야스에 배신당한 풍신수길이와 비슷하다./

백의종군의 고수상이 해야할 선택이 이정도면

볼짱 다본거다………/

개인적 이익을위해 매국행위를 서슴없이 하여도

일본국민들은 소개 돼지같은 축생에 지나지않는다

일본국민들도 이제는 축생의 대열에 있으면 안된다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촛불시위 한번이라도 해보기를 권고한다

고일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로

일본이 自淨 능력을 갖고 있지 않다는 사실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

고이즈미 총리는 참배 형식을 개인화함으로써

국내외의 비판여론을 모면하려고 했지만

결과적으로 일본과 일본인들을 더욱 비참하게 만들었을 뿐이다.

한 나라의 정부 수반이 국내외의 시선을 의식해 벼락치기로,

그것도 ‘개인자격으로 조국을 위해 숨진 전몰자들을 모신

위령 장소를 참배했다면

그 나라는 제대로 된 나라라고 볼 수 없기 때문이다.

고이즈미 총리는 “신사참배는 본래 마음(공사 분별기능 상실)의

문제로 다른 사람이 간섭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고노 요헤이 중의원 의장은 “(신사참배에 대해)

가급적 신중해야 한다고 말해왔는데 유감”이라고 말했다.

주요 경제단체인 경제동우회도

“국익을 해칠 우려가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외교노력을 펼치길 바란다”며 우려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