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봐 너 외국 한번도 안나가봤지?

도대체 무슨 횡설수설을 하는건지도 모르겠구만…

이딴글에 추천이 21개씩이나? 댓글은 5개밖에 없는데?

그리고 네덜란드에 난민수용소? 아주 소설을 쓰는구나. 네덜란드가 나치독일이냐?

너 정말 네덜란드에 나가보기나 한거냐? 외국에 나가면 무슬림들이(다들 그런것은 아니지만) 얼마나 성질드럽고 얼마나 한국인들을 깔보는지나 알고 이런글 쓰는거냐?

ㅅㅂ 나는 ‘들었어? 한국이 이라크에 군대 파병했데’ 이말 한마디 했다가 나보다 덩치 2배는 더 큰 아랍애랑 치고박고 싸웠는데 말이란 말이다

나중 들어보니까 내가 ‘아랍민족의 자존심을 상하게’ 했다는군… ㅡㅡ;;;

어익후 지금 생각해도 열받는다

너가 정말로 네덜란드에 있다면 이 사건은 알겠지? 2004년에 테오 반 고흐라는 작가가 ‘이슬람을 모욕했다’는 이유만으로 무슬림한테 살해당한 사건 말이다. 범인이었던 모하메드 부예리는 테오를 죽이고 난 뒤에 가슴에다가는 칼을 두개나 꽃고, 목을 반쯤 잘라 덜렁덜렁하게 매달아놨지. 이제 알겠냐? 이슬람을 모욕했다는 빈약한 이유만으로 사람을 죽이고 다니는게 무슬림들이다 이 찐따야

다음부터는 뭘좀 알고나 나서 소설을 써라 그래야 사람들이 믿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