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개선안 나온후 논의해도 될듯한데

친박 의원들이 국회 대정부질문 과정에서 펼친 대정부 공격 수위가 심상치않다.제1야당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지경이다.세종시문제를 놓고 연일 친이 친박계가 감정싸움을 벌이고 있다. 당내부 수습을 위해 세종시 개선안 나올때까지 기다려달라” 협조요청을  하기도 했다고 한다.세종시 수정 문제를 둘러싼 한나라당 내 친이 친박간에 갈등이 극한 감정대립으로 치닫자 이명박 대통령이 갈등 봉합이 해결사로 나섰다. 여권내의 세종시갈등을 방치할 경우 국정 동력이 훼손될수 있다는 위기감이 작용됐다. 그리고 대통령이 이르면 다음달 정도에 국민과의 대화 형식으로 세종시 문제와 관련 평소 생각을 밝힐 계획이라고 한다. 대통령이 세종시 문제에 대해 정면돌파에 나설것으로 보이는데 차라리 잘선택한일이다.대통령의 양심상 세종시의 문제점을 모른척할수 없다고 밝혀 왔듯이대통령이 나서서 세종시 원안 수정안 마련의 당위성을 강조해야한다. 정치적인 입장으로 친박연대, 박근혜전대표보다 국민의 의중이 더 중요한일 아닐까?세종시 논란에 대해 여론조사또한 원안 수정쪽으로 많은 국민들이 원하고 있는데, 대통령은 박근혜전대표보다 국민들을 먼저  설득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