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固守정치인, 역사 심판 받을것!

세종시 固守정치인, 역사 심판 받을것! 충청표 획득에 눈먼 정치인들, 국민 지탄 받을날 반드시 온다.   세종시원안 고수하는 친박계한나라, 선진당, 민주당은 그들의 중앙당사부터  세종시로 옮기겠다고 국민들 앞에 선언해보라! 지역감정을 이용하여 한 표를 얻어 대권 좀 잡아보겠다고 하염없는 욕망을 가진 대한민국 정치인들 때문에 세종시원안과 관련해 순수하고 착하디 착한 충청도민들이 자기도 모르고 있는 사이에  이용만 당하고 있는 것 같다. 친북좌익 정권인 노무현과 당시 한나라당 대표였던 박근혜의 밀실 합작으로 태어난 사생아 이른바 세종시 원안을 지켜야 된다는 사심에 찬 정치인들과 국가 백년대계를 위해 세종시를 수정해야 된다는 MB와 정통한나라당의 애국심 사이에서 충청도민들이 심각한 갈등을 빚고 있는 것은 우리의 불행이다. 지역감정에 호소하며 충청표좀 얻어보겠다는 일념으로 명분이라고는 원칙과 약속이라는 말만을 앞세워 ‘원안고수,를 외치고 있는 정치인들의 어설프고 역겨운 모습때문에 국민들의 아름다운 정서가 심각하게 손상 받고있다. 국가의 장래를 멀리 내다봄이 없이 원칙이니 원안고수니 하면서 떠들어데고 지역 투쟁한다고 충청도민의 표가 자기네 표로 온다고 환희(歡喜)(?) 하다간, 차후에 크게 후회 할 일이 생길 것이다. 표를 얻기 위해서 맹목적으로 원안고수를 외치면 정치 포풀리즘으로 사익(私益)을 얻을수는 있을 것이다. 그러나 수정안이 왜 나와야했으며, 국가 발전과 국가 안보, 국가 안정을 위해 왜 수정안을 수용해야 하는지는 쥐뿔도 모르는 사람들이 정치 지도자랍시고 막무가내로 선동어린 말로서 순수한 국민을 혼돈에 빠트리는 저급한 정치술수일랑 이제 그만 부릴때도 되지 않았는가….? 원안은 왜 고수 해야 되고 국익을 위한 수정안은 왜 수용 할 수 없는지를 논리적으로 국민들을 전혀 설득시키지도 못하는 주제에, 마치 깡패들의 의리나 약속이나 잘 지키는 정치인인 것처럼 가면을 쓰고 약속이니 원칙이니 하며 자기가 가장 진실하고 정의의 정치인인 것처럼 지껄여 데는 몇몇 위선적인 정치인들을 보면 한국 정치의 비애의 현주소가 바로 여기에 있었음을 새삼스럽게 느끼게 된다. 대권을 의식하고 충청표심을 향한 울부짖는 약속이니 원안고수니 하는 정치인들은 이제 수도분할이 ‘국가안보,에 그 얼마나 치명적인 오류를 갖어다 줄것인지에 대해 깊은 반성과 애국 학습이 있어야할 때다. 지역을 볼모로 감성적인 지역민의 표를 얻기위해 애국심을 망각하는 우(愚)를 범하고 있는 이름께나 있는 정치인들은 스스로가 그들의 사욕으로부터 기원된 정치적 포풀리즘이 그 얼마나 국가 발전과 국가 이익을 파괴 하고 있는 지를 시급히 성찰해 보아야 한다. 그렇게 오매불망 세종시원안이 좋다면 차라리 세종시를 세종특별시라고 개명하고 행정부처를 자기네가 대통령이 되면 행정 부처를 몽땅 옮기면 될 것 아닌가 충청지역 표심에 목을 맨 정치인들 때문에 대한민국이 블랙홀이 될 수는 없다. 친박계 한나라당, 민주당, 선진당의 중앙당사부터 세종시로 무조건 옮기겠다고 국민앞에 당장 선언해보라! 정치 포플리즘이 극도에 다다르게 되면 MB와 한나라당은 세종시를 다음 차기 정부로 미루는 방안도 강구 해 볼 필요가 있다. 대한민국에 세종시만 있는가? 어느 특정지역만을 위한 정치인들의 우행(愚行)으로 대한민국 전체지역에 불이익을 주어서는 안된다. 국익을 해친 공약이라면 당연히 수정하고 보완 하는 것이 상식이다. 이런 상식도 모르는 사람들이 정치를 하고 있으니, 이는 철딱서니 없는 아이들에게 식칼을 쥐어주어 마치 그 식칼을 장난감으로 오인하여 제 마음데로 휘두르며 갖고 놀게 하고 있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대권을 염두해 두고 포풀리즘적 충청표심을 얻어 보겠다고 싸움하는 정치인들 때문에 대한민국이 죽어가는 모습을 꼭 보아야만 하는가? 일부 원안고수에 찬성하는 충청도민도 국가 백년대계와 국가안보 그리고 국가 발전을 위한 발상과 인식의 대전환이 있었으면 한다. 세종시 원안 고수 하려면 차라리 행정 수도니 뭐니 하는 것보다 ‘수도를 통체로(?) 서울에서 차라리 옮겨 달라고’ 억지 주장하는 편이 더 솔직할 지도 모른다. 민주주의는 다수결의 원칙이다. 민주국가는 다수국민의 의견이 원칙이다. 따라서 대한민국 국민여론이 세종시원안을 고수해서는 안된다고 하면 박근혜도, 민주당도, 이회창도 무조건 따라야 한다. 그것이 바로 자유 민주주의다. 자유민주주의의 기본적인 다수결을 부정하는 정치인이나 정치세력은 ‘독재’로 회귀하자는 생각을 가진 비민주적인 사람이나 세력과 진배 없다. 충청인은 지역보다 국가를 먼저 생각해왔다. 충청도에서는 무수한 애국자들이 배출되었다. 그런데 세종시는 국민 누구가 보아도 잘 안될것이라는 사실을 예측 할 수 있다. 국가의 미래를 위한 차원에서 ‘도시발전’이라는 명제를 생각해야 할때다. 충청도민의 표를 탐하여 충청도민을 갖고 노는듯한 정치 포플리즘을 악용하는 정치꾼들이 정치권으로부터 빨리 사라졌으면 하는 마음이다.  
 양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