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각지에서 불법밀입국자들이 너무 늘어나고 있다.

지금은 세계 각지에서 불법밀입국자들이 너무많이 늘어나고 있는 시대다.  이걸 마치 세계적인 대세이니 따라야 한다고 말하는 얼간이들이나, 우리는 왜 그런 사람들을 막느냐고 반대하는 무대책주의자들은 그런 걸 의외로 간과하는데 말이다. (이런 사람들을 이주민이라고  부르는 건 누구든지 일단 들어오기만 하면 이민자인양 착각시키려는 의도가 깔려있다고 보고 본래의 목적대로 밀입국자라고 부르겠다)우리나라만 이런 거 겪는게 아니다. 즉, 우리나라만 단속한다고 욕하지 말라 이거다. 하도 밀입국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다 보니 이제 단속은 어느 나라나 엄해지고 장벽은 점점 더 올라가고 있다. 유럽쪽에서는 이미 쪽배에 의존하고 오는 아프리카 사람들이 부쩍 늘어났고 난민도 늘어났다. 그리고 이젠 국제화가 되면서 사람들이 지구반대편의 정보를 쉽게 접하는 시대라 후진국 쪽에서 이땅엔 희망이 없다면서 자꾸만 선진국으로 밀려들고 있다. 이런 현상이 우리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지금 도미노처럼 일어나고 있다 이 말씀. 다문화찬성주의자들은 왜 인정있게 받아주지 못하느냐고 그러는데 말이다. 미안하지만 받아들이는 나라 입장도 좀 생각하고 얘기좀 해보라. 안그러면 당신들이 나서서 설득해서 돌아가게 하던지.  너무 사람이 많이 몰려들다 보니 얘기를 안해서 그렇지 지금 여러 나라들이 다 골치를 썩이고 있을 거다. 새로 유입되는 활력? 싼 노동력? 것도 필요한 만큼이지 너무 많으면 짐이다, 짐.  인재가 있을지도 모른다고? 허, 그 사람들이 다 인재인가?  그리고 다양한 유입의 장점과 단점을 이미 다 알게 된 시대인지라 정말 인재가 있으면 그 사람만 들여보내주고 나머지는 죄다 컴백홈 시킬 걸. 그리고 그 사람들이 몰려들면 원래 땅주인인 ‘원주민’들은 그럼 그 사람들에게 공간을 양보하기라도 하란 말인가?(근데 의외로 온정주의자들 중에 이런 소리까지 내뱉는 사람들이 꼭 나올 거다, 특히 바보같이 순진해빠진 진보주의자가 많은 한국에서) 이제는 국가들이 점점 더 냉정해질 거다.  점점 더 장벽을 올릴 것이고 이제는 정말 생존을 위해 밀입국자막기에 필사적인 나라들이 많아질 거다.  들어오는 사람들도 피치못할 사정이 있다고 봐달라고 하고 싶겠지만…..뭐 비정하긴 하지만 우리가 외려 안방내주고 물러날 수는 없지 않은가? 그리고 말이다. 이런 경우엔 자연스레 그런 밀입국자들에 대한 불만과 곱지 않은 시선이 생기기 마련인데 이 한국의 온정주의자들은 일단 그런 건 다 ‘외국인혐오’로 낙인찍는데 말이다…. 근데 이 바보 온정주의자들은 지금 한국땅의 현실을 제대로 공부안하고 서구쪽 이론 정석대로 현실을 해석하러 그러는지 꼭 유럽쪽 극우들의 패턴을 그대로 대입시켜서 설명한다.  마치 ‘일자리를 뺏겨서’ 그런다는 둥(일자리뿐 아니라 여성농락에 대한 반감이며 마약 유입이며..), 경제난으로 대중의 불만을 외국인에게 돌려서 풀어버리려 한다는 둥, 미안하지만..그런 요소들도 있긴 하지만  지금 한국땅의 불체자반대움직임은 지금 ‘현재’ 자연스럽게 일어나고 있어서 그렇게 멋대로 정의될  정도가 아니다. 사회학자라면 차라리 현장에서 관찰하고 ‘지금’ 일어나는 상황을 눈으로 보고 정의 하고 분석해라. 옛날에 서구의 인종차별 보고 분석해놓은 글들을 그대로 갖다쓰지 말고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