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속의 황우석은 없었다..

솔직히 호주라는 나라는 그렇게 자연과학이 발달한 나라도 아니죠. 솔직히 오세아니아주 나라 중 호주나 뉴질랜드 단지 영어 좀 한다고 국제사회에서 발언권이 있을 뿐이지 쥐뿔도 없는 나라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영어연수라면 몰라도 그런나라들 가서 자연과학 배운다는 것은 손해라고 봅니다. 차라리 프랑스 영국 같은 곳이 훨씬 자연과학이 수준이 높다고 봅니다. 우리나라가 현재 영어지상 주의에 빠져 영어 쓰는 나라들에서 유학하려는 경향이 있는데, 그 이전에 자기가 유학하려는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이 어디에 있는지 잘 파악하고 난 다음 유학지를 선택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아무래도 선생을 잘못 고른 것 같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선생을 바꾸심이..
그리고 동남아 애들 씨부랑 거라 신경쓰지 마십시요. 걔들이 알면 얼마나 알겠습니까? 이미 전자업계에서 우리나라의 약진은 세계가 다 아는 얘기입니다. 소니꺼 쓰라고 그러십시요. 이미 소니의 제품들은 시장의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는 있다는 일본 지네들 나라 사람들도 인정하는 사실입니다. 다시 말하면 그 동남아 사람들은 지금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지를 모르고 있는 것 같으니 조용히 한번 불러서 충고하심이 어떨런지…

자신을 너무 높이 보는 것도 문제이기도 하지만 너무 낮게 보는 것도 문제입니다. 우리는 이미 약진하고 하고 있습니다. 세계 속에 황우석은 분명히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