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의 말씀도 결국엔 한국화로 끝나고 있습니다.

한국화가 되기에는 그들에겐 돈이 더욱 중요한….또 한가지는 무엇일까요? 한국에 능통하고, 회를 좋아하며, 한국의 라면을 좋아하고 한국의 불고기를 좋아하고 굴비를 좋아고 김치 없으면 밥을 못먹는 경우까지 갈지라도 한국화까지는 불가능입니다.자녀까지 가야 이순신에 관심을 가집니다. 다시말해서 역사 문화 언어 연예등 한국인과 같아집니다.그렇지만 대한민국의 경우 나이 많은 노총각과 젊은 처자의 결혼이란 점에서 문제점을 않게 되는 것입니다. 그들이 한국인이 되면 될 수록 자신을 부끄럽게 여긴다는 것이죠.도시로 결혼한 여자는 더욱 그렇습니다.  사람은 수동적인 존재가 아니라 능동적인 존재입니다. 내가 아무리 잘해준다고 해도 자기 자식또한 자기 뜻대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부모님에게 고마워하지도 않고 말입니다. 그들은 한국인이 되는 것을 원하지만 늙은 노총각의 아내로써 다시말해서 나이차 많은 남편과 살 마음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한국사람이 되어서 상당한 돈을 벌어도 상류층으로 가기 어렵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자신의 나라에서는 큰돈이지만 대한민국에서는 작은 돈이죠. 직장을 구하기도 어렵고요. 그들은 깨닫게 됩니다. 돈을 벌어서 결국은 돌아가야 한다는 것을…또한 대한민국의 또하나 변수가 있습니다. 인터넷강국이라점입니다. 불법체류자들의 끊임없는 유혹과 대한민국법의 허술함, 무분별한 인권단체의 난립등을 이용하여 한국인에게 오히려 피해를 입히는 것입니다. 이상과 현실은 다른 것입니다. 님께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고 계시지만 일본처럼 일본화를 말하고 계십니다.일본화된다는 것 그들은 기계도 아니고 그럴 필요도 없고 그럴 여유도 없습니다.한국의 다문화가정 자식대가 되어서야 한국에서 교육을 받으니 한국인이 되겠죠.  그렇지만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실패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