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임이 밝혀진 이상 여자도 살리지 못한다.

이슬람 율법 상 여성은 못죽인다고?
그렇다면 그들이 폭탄 테러할때 남자 목욕탕만 골라 터뜨린다는건가?
언제까지 정부는 여성은 살릴수 있다는 말도안돼는 희망을 갖고 있는지…
그들이 죽이지 않는 여성은 단지 그들의 적이 아닌 여성일때다.
탈레반의 적은 누구인가?
가장 큰 적은 미국, 미국의 힘으로 세워진 현 아프간 정권, 그리고 알라를 믿지 않는 자들이다.
그중에서 미국의 개신교는 그들의 유일한 신 알라마저 없에려는 가장 큰 적일것이다.
탈레반이 여성을 죽이지 않고 살릴 경우는 그들의 단순 봉사 목적으로 왔을때이다. 이때 피랍한 사람들은 탈레반의 인질이지 포로가 아니다.
그러나 탈레반들은 피랍자들이 아프가니스탄에 봉사목적보다는 선교목적으로 왔고 이를 알고 있음을 밝힌 바 있다.
결국 자신의 땅에 자신들이 가장 혐오하는 개신교를 전파하러 온 그들은 인질이 아닌 적군의 포로가 되는 것이다. 지금 탈레반들이 원하는 것은 이러한 전쟁 중 포로끼리의 교환이다. 절대 인질과 수감자들의 교환이 아니다.
결국 여성이고 남성이고 탈레반의 적이기 때문에 결국은 모두 죽일것이다.
탈레반은 돈같은건 하나도 원하지 않는다. 만일 그들이 이들을 인질로 생각하면 모르겠으나 이미 탈레반은 그들을 포로로 생각하고 있다. 결국 해답은 포로 교환뿐이다.
그러나 절대 미국과 아프가니스탄은 포로교환을 하려 하지 않을 것이다. 지금의 포로교환은 과장되게 말하면 갓 입대한 전투력 하나 없는 이병 포로와 전장을 이끄는 대위 포로를 바꾸자는것과 같다.

지금 해답은 단 하나뿐이다. 남은 21명이 하나하나 고통받으면서 죽느니 신속한 군사행동으로 구출해내는 방법뿐이다. 4명씩 분산 수용이니 신속한 군사 행동시 최소한 최초 투입지역의 4명정도는 구할 수 있을것이다. 정부는 미국에 포로 석방을 요구할 것이 아닌 군사작전에 협력을 부탁해야 한다.

아프간 인질들은 사자우리에 자기 스스로 들어간것이 아니다.
사자우리에 자기 스스로 사자의 변장을 하고 들어간 것이다.
사자가 배가 부르면 사람이 돌아다녀도 잡아먹지 않을 수 있고, 사자가 인간을 처음 본 것이라면 무서워서 도망갈수도 있다.
그러나 자신의 영역을 침범하는 사자는 무조건 죽여야 한다.
결국 탈레반들은 포로 교환이 되지 않는 한 그들을 모두 죽일것이며.. 최소한의 희망이라도 보이는 것은 무력 구출 활동 뿐이다. 어떠한 협상도 먹히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