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는 말아닌 행동으로 해야

 
선교는 말아닌 행동으로 해야 “주님의 참된 종이 되려면 주를 위해 목숨 걸고 복음을 전파하면서 하나님께 영광 돌려야” 한다고 입으로만 지껄여 댈 뿐, 왜 아프칸 같은 곳에 앞 다퉈 가 선교에 열중하는 행동은 하지 않나.   납치돼 죽을까봐서냐. 겁이 나서냐. 선교란 원래 순교적 각오로 하는 것 아니냐. 내가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선교를 빙자해 남의 종교까지 박살내서 개종(改宗)마저 강요하는 만행을 권장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런 짓하다가 주님의 참된 종으로 인정받아 하늘나라(천당)에 직행하는 영광을 하루라도 빨리 누리게 했으면 해서다.  역대 친미괴뢰정권들을 찬양하며 청와대에 스스로 기어들어가 이른바 조찬기도회란 것으로 아부, 결탁해 악행만 일삼는 위선적인 정치목사가 되지 말고 참된 순교자가 되어 그토록 바라고 바라던 천당에 가야 할 것 아니냐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