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G20 정상회의 대한민국 위상 격상

한스 울리히 자이트 주한 독일 대사는 16일 독일은 오는 11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에서 세계 지도자들이 보호무역주의를 거부하고 자유무역 증진에 나서기를 기대한다고 밝히면서  “강하고 번영하며 민주적인 한국과 고립되고 정치, 경제적으로 허약한 북한이 서울 G20 정상회의에서 대비될 것”이라며 이로써 북한이 21세기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철저하게 변화해야 한다는 점이 부각될 것이라고 짚었다. 우리 정부의 서울 G20 정상회의 유치와 더불어 최 빈국의 북한이 대비되는 대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