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경기지역 구치소 수감자 반(半)이 조선족

서울 경기지역 구치소 수감자 반(半)이 조선족
 
더욱 충격적인 것은 현재 서울구치소나 영등포구치소, 안양구치소, 수원구치소 등 서울, 경기
지역 구치소들에 수감중인 외국인 범죄자중 반수이상이 조선족이라고 하는 사실이다.
 
돈이면 어디든지 달려가는 조선족 녀성들도 늘고 있어 깊은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서울을 중심으로 경기, 인천 지역에서 티켓다방이나 노래방, 안마시술소, 사창가를 전전하는 20∼30대 조선족 녀성들도 300여명에 달한다고 한다.
 
이외에도 불임증에 걸린 한국인부부를 위해 아이를 낳아주고 돈(일반적으로 천만원 가량)을 받는 대리모도 속출했는 바 서울 모 불임증치료 병원의 말에 따르면 이곳을 찾는 대리모 중 반 수 이상이 조선족 녀성이라고 한다.
 
그리고 일부 조선족녀성들은 포르노배우로도 출연하고 있어 인터넷 성인 사이트 검색 시 고향사람들의 얼굴을 보는 일도 가끔 있다고 한다. 

 
이들 중 극소수의 녀성들이 생활고에 못이겨 매춘에 참여한 외에
다수는 향락을 추구하는 그릇된 사고방식에서 륜락녀로 전락된 사례가 많았다.
돈이면 만사OK라고 하지만 이들 대부분이 과소비에 물젖어 돈도 별로 모으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연변에서 왔다는 K양은 5년전 한국에 와서 줄곧 서울 영등포의 모 안마시술소에서 근무하며 모텔이나 호텔같은 곳을 드나들었지만 올 4월 함께 근무하던 한국녀성의 신고로 강제추방 당할시, 수중에 500만원짜리 예금통장 하나 밖에 없었다고 한다.
 
요즘 사창가를 찾는 한국인들 사이에 조선족녀성이 값도 싸고 서비스도 확실하다는 풍문이 돌 정도라고 하니 심각한 문제인 것 같다.
 
서울 영등포경찰서의 리모 형사의 말에 따르면 관할지역에 조선족타운이 형성되면서 문제점도 많아 전문단속반을 구성했다고 한다. 

 
이같이 도박장이나 사창가를 전전하고 마약이나 조직폭력에 가담하는 중국조선족들은 극소수에 불과하지만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강물을 흐린다”고 전반 중국 조선족의 이미지를 추락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는 점은 명기해야할 부분이다.
 
변형된 치부욕으로 “코리안드림”이 퇴색해버리는 결과는 우리 스스로 자초하는 점도 많다고 해야 할 것 같다.
 
지나친 욕심을 버리고 자신의 분수에 맞는 삶을 개척해간다면 돈도 명예도 모두 찾아올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