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이장무가처녀생식조작발표취하하면,호주의 원천특허지킨다

역사와 민족 앞에 사필귀정, 인과응보의 책임회피 위해  [ 매국노들에 의한 세계음모 ]로 <난감 ! >이라는 기자회견을 하며 서울대의 교활한 음모가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세계 최초로 호주에서 등록되어 등록비까지 지출했던  황우석박사의 원천특허가 다시  특허보류, 철회의 문제까지 나오고 있는 이유는 대한민국 서울대조사위에서  [처녀생식]이라고 한 조작발표가 원인이 되었습니다. 처녀생식의 대가라는 서정선도  [ 황우석박사의 환자맞춤형 NT-1은  인간배아 체세포핵치환환자맞춤형줄기세포 ]라고 인정하였고,  서울대 조사위의 발표록을 조작했던 정명희도  처녀생식이 아니라고  모른다고 했어야 했다고 번복발표한 증거 영상이 있습니다. 서울대조사위의 처녀생식 조작발표로 [ 1. 논문조작, 사기로 몰고   2. 사이언스 논문 철회의 원인이 되고   3. 호주에서 세계 최초로 특허등록까지 되어 등록비까지 지출했는데,등록증 발급 하루       전 호주와 세계 특허청을 차단시킨 매국노들이 누구인데, 이제난감하다고 ? *  검찰과 법원에서는  처녀생식이기에 논문조작사기라고 했던 서울대의 조작결과에 함께 처녀생식이라고 몰아, 증인들의 증언까지도 다시 뒤엎으며 세기적인 원천특허를 위험에 빠뜨린, 사이언스 논문 철회까지 이르게 했던  검사들 마저도 29차 공판에서는  민족과 역사 앞에  사필귀정, 인과응보의  책임 회피를 위한 변명을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검찰이 언제 처녀생식이라 결론을 낸 적이 있습니까.우리는 처녀생식이라 말한 적 없습니다.”라고——— 보건 복지부가 세계 최정상의 과학자에게 세계가 초를 다투며 황우석박사의 업적대로 전력을 다하는  연구를 두고  [ 연구승인 불허 ]를 내린   이유가 [ 검찰의 기소 중 ]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배기열 판사님께서도 29차 공판인 12월 1일  법정에서  증언을 듣고 말씀하셨듯이, “이제 대조군도 확보되었는데 처녀생식과 관련 논란을 벌일 필요도 없겠네 요”와 같이,  위기의 세계 최초  황우석 박사의 환자맞춤형줄기세포  호주특허 대한민국이 세계 경제강국으로 이르는 1차 년간 360조 .  이명박대통령은  매국정권의 정부가 아니라면, [ 연구승인 불허 취하]하고 매국 서울대가 아니라면,서울대 [ 이장무 ]의 조사위만 [ 처녀생식 조작발표 취하하면황우석박사의 환자맞춤형줄기세포는  호주 특허 지킨다  !  ]
 황우석 박사를 지키는것은 대한민국을 지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