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에 대한 동경은 이제 그만..

우리나라.. 뿐만아니라 수많은 아프리카, 아시아 국가 사람들은

유럽을 가장 동경한다고 본다. 자기가 알아서 유럽인들에 이어서

2등인종이 되고싶어하면서 자기는 유럽 다음이라고 자위하고

남을 깎아 내리고 싸운다. 대표적으로 일본…

하지만 유럽은 어떤가? 언제나 자기가 1등이라고 생각하고 가장 자만심이

강하다. 세계에서 마구 띄워준다..

물론 17~19세기 유일했뜬 유럽의 전성기때 모든걸 다 해버리고..

수많은 흑인, 동양인들의 피위에 새운 앵글로섹슨계 북미 국가들과 지금의

명예와 부. 사과는 커녕 약탈한 물건들로 대영박물관이니 르브루 박물관이니

자랑을 한다. 막상 유럽에서 만든건 없다. 유일하게 있던

오래전 그리스, 로마시절의 문화만이 있다. 그 엄청난 추악한짓은

다 숨기고 이시간에도 이미지빨로 유럽=최고 멋진 대륙 이라는 것을

수많은 사람들에게 세뇌시키고 돈을 벌고 있다.

이번 월드컵에서 엄청 많이 실망하고 있다. 아프리카나 아시아가 유럽팀과

경기를 하면 편파판정이 완전 눈에 띄인다. 어쩌다 아프리카, 아시아팀이

잘하면 이변이니 기적이니하면서 깎아내릴려고 한다.

어느정도 이해가 된다.. 요즘 경제, 문화, 스포츠 등 북미, 일본에게

눌린지는 오래& #46124;고 한국등 다른 국가들이 뜨고 있어서 그나마

자신있던 축구마저 지려고하는게 싫은거다..그러면서 브라질은 엄청

찬양하면서 자기네 레벨이라고 결국 자위한다.

우리나라에서는 할리우드를 엄청 따라할려고하고 영화를 보고 음악을 듣고

서양세계 하면 엄청 멋진..우리나라연예인이랑 어쩌다가 비교하는 글 있으면

“서양인에게는 안되” 이러는 열등 종자들..

막상 서양에서는?아예 비교조차 안하고 무시하거나 비교하면

무조건 자기네가 최고.. 동양을 아주 무시한다. 미국에서 백인애가

동양 영화보고 음악 좋아한다고 하면 따른 백인들은 엄청 무시한다.

동양에는 할리우드, 유럽의 아름다운 성들, 왕비 어쩌구 별거 다 보여주면서

세뇌를 시킨다. 서양은 멋지다고.. 2001년부터 유럽, 북미등을 돌아다니면서

살아왔는데.. 여기서 동양에 관한거 있으면 인권문제, 대형사고, 자연재해

같은 부정적인거만 보여주면서 우리의 발전을 부정하려 한다.

일본은 워낙 부자다 보니 막 무시하기도 힘들고 살짝 띄워준다..

이렇게 한 방향으로만 가는 사랑을 계속 해야되는건가?

어렸을쩍부터 동경했던 서유럽, 북미국가들..

요즘 보면 우리나라 많이 컸다. 경제도 서유럽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정도 빼고 거의다 앞질렀고 이탈리아도 거의 따라잡았다. 북미에서도

캐나다랑 비슷한수준..오히려 기술, 놀거리등 항상 발전하고

바뀌는 우리나라에 비해 떨어지는 곳들도 많다. 스포츠도

동계, 하계, 야구, 축구 이렇게 잘하는 나라가 있나?

문화도 아시아에서지만 엄청난 영향력과 인기를 과시하고있고..

우리는 우리국가를 과소평가하고 서양을 언제나 동경하면서

과대평가하는 경우가 있다. 이렇게 한방향 사랑만 하면서 동경해도

그들은 알아보려하지도 않고 무시만 한다.

이제 그만 우리도 우리가 스스로 1등 인종이라 자부심을 가지고

무조건 받아들이는것보다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상대를 평가하고

조금더 주체적으로 생각하면 좋겠다. 우리는 우리나라를 계속

비판만하고 욕을 하고 있다지만 우리는 계속 발전하고 있다. 계속 발전해서

커서 그들이 우리를 동경하는 기분을 맛보고 싶다.

…어려서 글도 잘 못쓰고 정리도 못했지만 점점 서양세계에 정이 떨어지는 마음

이기지 못하고 이런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봐도 글이 너무

지저분하고 막쓴거같네요.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