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들은 과연 죽어야 하나?

-개똥철학론에서 돈부분- 돈..이것은 천사와 악마의 성질을 함께 가지고 있다.누구에겐 생명수가 되고 누구에겐 독약이 될수 있는게 돈이다. 돈?이것은 법을 지키면서 벌기도 하고 법을 어기면서 벌기도 한다.특히 법을 어겨가면서 번 돈은 짜릿하다.법을 지켜가면 번 돈은 도덕적으로 사회적으로 쇄뇌당한 인간유전상에선 선이라 가르치지만법을 어겨가면 번 돈은 인간 유전상으로나  법적으로나  악이라 가르친다.하지만 과연 뭐가 악인가? 흠…우리 속담에도 개처럼 벌어  정승처럼 쓴다는 말이 있다.이 말을 비꼬아  해석하자면 수단방법가리지 말고 벌어라.그래도 남을 위해 잘 쓰면  칭찬받는다.흐흠… 대한민국은 정글의 법칙이다.서민들은 이젠 죽을 날만 기다리는 형국이다.고로 남을 위해  돈을 번다고 생각하고 수단방법가리지 말고 벌어라.우습지만 이런 생각이 그나마 위안을 준다.난 착하고 도덕적이고 종교적이고 윤리적인 사람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분명있을거다.하지만 난 이런 사람을  실험을 해보고 싶다.과연 집에 쌀이 떨어져도 그런 고상한 사람인척 할 것인지. 서민들은 겨울이 더 춥다.정부도 이웃도 친척도 진정한 도움이 안된다.도움이 되는 것은 오직 길에서 훔친 돈이다.돈….. 민노당이니 민주노총이니 하는 소위 탈 쓴 진보단체나 한나라당이니 뉴라이트니 하는 사이비  보수단체나제각각  돈벌이 수단과 자신의 출세를 위해 하지 뭐 이타심 이런 것 없다.요즘 외국 노동자들에게 밀리는 우리 서민 특히 하층 노동자들은 이게 그냥 대세려니 한다. 한국에선 그렇기때문에 악을 행해도 된다는 나의 개똥철학의 지론이다.나 파도소리가 말한다. 씨이팔 …서민들은 있는 색기들  돈 좀 훔쳐먹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