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화학무기의 살상이 무섭구나.

우리나라가 북한과 전쟁하면 분명 이긴다. 그러나 생화학무기로 인한
인명피해는 이루말할수 없을 것이다. 장사정포로 인해 서울 일부분이
초토화 된다. 이건 개혁세력과 보수세력들이 모두 인정하고 있는 사실이다.
북한의 생화학무기는 미국 다음으로 많고. 이것을 한국을 향해 발사할 경우…
서울의 50% 인구가 하늘나라로 올라간다.
방독면을 써도 죽는다고 한다. 하지만 어느정도는 커버해 줄수 있을 것이니..
서울시민들은 가구당에 맞게 방독면을 구입해야 한다.
피부가 노출만 되어도 위험한 생화학무기이니….
이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 북한이 선제공격하게 되면. 이판사판으로
나간다는 뜻이니 생화학무기 혹은 핵까지 투하할수 있을 것이다.
보복공격이 두려워 생화학 무기를 쓰지 않을 거라는 착각은 금물이다.
난 우리도 생화학무기를 개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생화학무기야 말로 순식간에 북한 군을 죽일수 있다.우리의 미사일은 명중률이
뛰어나기 때문에 북한 군 몰살시키는데는 생화학무기가 제격이라 생각한다.
박정희때부터 만들어 우리역시 생화학무기 보유국이었는데.. 지금은 다 폐기
하였다고 하니…좀 그렇다.

장사정포에 대한 대응은 현정부에 들어서면서 철저히 대비하는것 같으나…
생화학무기에 대한 대비는 전혀 하지 않는것 같다.

생화학무기에 대한 대처방법은 정녕 없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