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대통령의 경제다짐

이 대통령은 6.25 60주년이 되는 올해를 세계사에서 전쟁의 폐허를 발판으로 산업화 민주화에 성공한 유일한 나라로서 우리가 받은 도움을 세계에 다시 보답하는 성숙한 세계국가로서의 책임과 기여를 역설했습니다.
경제위기와 기후변화의 위기로 새로이 조성된 2010년  세계질서에 선제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국민모두의 노력이 대한민국을 위대한 변화로 이끌 것임을 이 대통령은 이번 신년 연설을 통해 거듭 강조하고 다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