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튼의음모 NT-1의 진실 제발~쫌~읽어주시요~~

길고 짧은 것은 재봐야 알고,
옳고 그른 것은 보아야 한다…..

국민 여러분,
진짜 사기꾼은 누구인지,
눈가리고 아웅하는 야비한 인간들은 누구인지….
공영 KBS가 천만인의 열망을 무시하고 슬며시 꽁무니를 내린 을 대신하여,
[불교 TV]가 발벗고 나섰습니다.
왜 불교까지 나서서 저들의 거짓을 증언할까요?
보고 나서 얘기합시다.
보고 나서 정말로 규탄받아야 할 인간들이 누구인지 결론을 내립시다.

2006년 들어 이상의 중요한 이슈가 어디 있겠습니까?
지금 이 시간에도 수만의 황우석 지지자들이 목이 터져라 진실규명을 외치고 있습니다.
왜 이 엄동지절에도 그들이 피맺힌 절규를 하고 있을까요?
이 방송을 보면 아마 그 이유를 알 것입니다.

[불교방송] 섀튼의 음모와 NT-1의 진실 편 요약

* 황박사팀의 13%의 배반포 성공률 vs. 스토이치 박사팀의 3%의 배반포 성공률
* 서울대측이 특허를 지킬 의향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황우석 박사팀의 특허장에 설명된 그대로 만들어내면 될 것을 아예 기회를 안주고 있음.
* NT-1을 보관중인 문신용 교수에게 반환요청을 하자 서울대 교수직 박탈을 이유로 들며 거부했는데, 특허발명자는 황우석 박사이고 서울대 교수직에서 박탈과 관계없이 특허발명자로서의 권리는 당연한 요구.

* 체세포 줄기세포의 미래시장가치
American Scientific Report에 따르면 미국에서만 향후 10년 동안 연간 약 30조원의 시장규모로 성장할 것이며, 전세계적으로는 300조의 시장가치가 형성될 것으로 분석.

* 냉동난자만 사용하게하고 해고징계 및 연구윤리를 들어 여러가지 족쇄로 3년간 체세포 연구금지 적용
* 특히 소급적용까지하여 황우석 박사 한사람만 적용되게끔하여 손발을 꽁꽁 묶음으로서 사실상 체세포 연구를 금지
* 해외에서는 난자 매매허용
미국 – 허용(지하철 광고까지 등장)
기타 대부분의 국가들은 난자 매매를 허용하고 있음.
* 한국에서의 난자 윤리문제화
한국에서는 난자기증자체를 윤리문제화하여 불법으로 제한하고 있음. 그러나 한국의 연구용 난자는 불임여성들의 잉여난자사용하고 있으며, 핵이식 체세포 복제는 생명이 아님. 난자기증은 장기기증과는 달리 세포하나를 기증하는 것이며 세계 모두가 허용하는 상황에서 유독 한국만 불허하고 있음.

* 황박사팀은 배반포를 미즈메디측에 NT 1~12번까지 만들어서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김선종은 섞어심기해서 망쳤다. 그리고 나머지는 모두 쓰레기통에 버렸다.
* 그 와중에도 김선종을 비롯한 미즈메디 연구팀은 황박사팀에 허위보고하여 결과적으로 황박사팀을 고의적으로 기망한 중죄인인 미즈메디 노성일은 민,형사상 천문학적인 거액의 책임을 져야하는 상황.

* 피츠버그대 섀튼은 교신저자로서 책임저자임에도 논문조작은 아니라며, 섀튼은 어떤 처벌도 받지 않고 넘어감. 섀튼에게 연구소도 기증하는등 왕성한 활동지원을 하고 있음. 이에 반해 한국은 유독 황우석 박사에게는 모든 책임을 씌우고 있다.

* 정부가 미국에 특허를 넘기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
* 각국의 특허분쟁이 격화되는 상황에서 줄기세포를 재연하거나 검증하면 될 것을
체세포 만드는 기회를 원천적으로 봉쇄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음.

* 미국에서 먼저 체세포 줄기세포를 만들어내면 황박사팀의 원천기술특허가 고스란히 넘어갈 판.
* 대통령은 헌법에도 국민의 생명과 국가적 재산을 지킬 의무가 있음.
* 지적재산권은 시간경쟁, 권리를 확보하는 것이 국익보호.
* 대한민국 현 정부와 대통령은 돌이킬 수 없는 상황으로 진행되었을 & #46468; 그 책임을 피할 수 없음.

* 10~20년 후에 당뇨병 등으로 미국에 막대한 로얄티까지 지불해야하는 상황에서 돈이 없는 서민들에게는 당장 자신들의 문제가 될 수 있음.
* 그러므로 지금 현재 원천기술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해야한다.

* 20세기는 석유의 시대
* 21세기는 지적재산권의 시대

* 소니는 지난 1년동안 4조원의 로얄티를 벌어들였다.

민초리

불교방송 방영일시
12월,29일—23;30
12월,30일—1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