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과는 전혀 다른 말을 하시는군요.

유전적인 지식에 관하여는 무식한 저입니다만,제가 가진 상식으로는 근친결혼을 계속하면 그 집안 씨가 약해져서 결국은 도태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같은 유전적인 특성을 가진 인간이 결혼을 하여 피를 섞으면 그 유전적인 특성이 더욱 강한2세대가 태어난다고 알고 있습니다. 위장병에 걸인 두 남녀가 결혼을 하여 태어난 아이는 그 부모보다 더 위장병에 취약한사람으로 태어난다 합니다. 이런 결합이 세대를 이어 계속된다면  결국 그 집안 자체가 도태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아니 전 인류는  먼 곳의 사람을 신부감이나 신랑감으로 택하며 살아왔지요.이것이 인류의 상식이 아니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