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부 내의 좌편향 사조직 우리법 연구회 와 하나회”

“사법부 내의 좌편향 사조직 우리법 연구회 와 하나회”  세상엔 참 많은 기관이 있고 소속도 다 다르며 해당기관과 소속마다 다들 존재의 이유와 성격도 다르다. 그 중에서도 다른 단체와 다르게 만인 앞에서 항상 공정하고 균형감각을 가지며 어느 한 쪽에도 쏠리지 않아야 할 단체가 있다. 바로 사법부이다. 사법부는 그래야만 존재의 가치와 존재의 이유를 찾을 수 있으며 바로 그러한 존재의 가치를 어길 때에는 이 사회는 그 밑 뿌리부터 흔들릴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만큼 사법부라는 단체, 기관은 국민과 국가에 있어 매우 중요한 핵심중의 핵심이요, 근간이 되는 역할을 한다.최근 우리법 연구회라는 사법부 내의 좌편향 사조직은 사법부 내의 불필요한 사조직을 해체하라는 국민적 요구에 맞서 할듯 말듯 행동은 하지 않고 여전히 눈치만 보면서 괘변만 늘어 놓고 있다. 김영삼 전 대통령은 군 조직내에 존재하던 군부독재의 산실 ‘하나회’를 숙청, 더 이상 군 내부에서 불필요한 사조직이 생기지 않도록 그 뿌리부터 도려내 버렸다. 비록 IMF를 초래하여 국민적 비난을 받았지만 하나회 숙청이라는 시대적 사명을 뿌리치지 않고 자기 임무를 잘 완성한 대통령으로 기억한다. 그 하나회를 기억하면서 지금의 ‘우리법 연구회’를 생각한다.하나회라는 불법적인 사조직이 군 내부에 절대적으로 필요가 없었듯이 지금의 우리법 연구회 역시 국가 최후의 보루라고 할 수 있는 사법부 내에 절대적으로 필요하지 않다. 만약 우리법 연구회 소속의 일부 판사들의 괘변처럼 순수한 학술연구모임이라고 쳐도 그런 모임 자체만으로도 이미 사법부는 공정해야 할 저울의 추가 한 쪽으로 기운 것을 알아야 한다.   벌써 일부 좌편향된 판사들의 모임쯤으로 국민들에게 인식되고 있는 우리법 연구회는 어서 해체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 계속 괘변만 늘어 놓는다면 군대에 사조직이 생겨도 아무 말 하지 말아야 한다. 생각해 보라. 군대에 과거의 하나회와 같은 사조직이 생겨서 툭하면 박정희와 전두환의 쿠데타와 같은 사태를 국민이 염려해야 한다면 과연 그 나라, 그 사회가 정상으로 돌아가는 것은 아닐테지 않은가?두 말 할 나위 없다. 좌편향으로 기울대로 기울어진 불법조직 우리법 연구회는 당장 국민 앞에 사죄하고 해체해야 마땅하다. 이미 좌편향되어 있는 사법부 수장의 대응을 지켜 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