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부개혁, 대법원장부터 바꿔야 한다!!

뭔 대법원장이 대법원장 되기 직전에  전관예우로 한달에 1억원씩 5~6년을 대우를 받나? 세상에 이런 법조계 부르조아가 있을 수 있나? 이건 완전히 칼만 들지 않았지 부르조아 날강도 아닌가? 국민에게 부끄럽지도 않나? 아무리 지난 일이라고는 하지만 사법부를 퇴직할 때까지 20평 아파트 한채로 살다가 가는 황희정승과 같은 법관도 많은데 사법부의 수장이라는 사람이 국민들 볼 낮은 있나? 그러면서 세상의 온갖 것, 온갖 사안을 향해 공정하라고, 공평하라고, 나는 깨끗하다고, 법원의 기득권은 지켜져야 한다고 입에 침을 튀기며 국민들을 헷갈리게 만들었나? 우리법연구회라는 요상한 단체가 사법부 내에 생겨 사법판결이 지나치게 좌편향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전교조 소속의 교사들이 학생들을 데리고 빨치산 추모제에 참석하여 그들을 지지한 것까지도 무죄라고 판결을 하는 신뢰가 무너진 사법부가 되었다. 동족인 남측의 동포에게 총과 칼을 겨누고 수 많은 인명을 살상했던 빨치산을 말이다. 이해가 되나? 이제 누구를 믿나? 나름 좌파정권에서 자신감을 가지고 임명했던 사법부 수장인바, 우파정권에서 정리하지 않고 그 직을 유지하도록 했으면 이런 꼴을 국민들에게 보여주지는 않았어야 했다. 이제 국민들은 최후의 보루 법원에서 그 누가 그 어떤 말을 할지라도 해괴한 헛소리로 들을 수밖에 없는 지경이 되었다. 이제 사법부의 개혁은 시기만 문제일 뿐 반드시 해야 할 명제로 떠올랐다. 이 문제의 원활한 해결을 위해서 어서 이용훈 대법원장이 사태의 책임을 지고 사퇴해야 한다. 나라를 한 번 반석위에 세우려면 무척이나 어렵지만, 망치려면 그리 오래지 않고 망칠 수 있다. 정녕 이 나라가 얼마나 더 혼란해져야 사법부는 정신을 차릴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