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코지 프랑스 자존심 구겼다..

저번 티베트 문제로 급격히 악화되었던 프랑스 중국관계가 이번 G20회의에서 사르코지가 하나의 중국을 인정하고 티베트의 독립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입장을 밝히고 백기를 들었습니다.거만한 후진타오와 함께 겨우겨우 협력을 이뤄냈지만 자존심은 무지 구겼군요 그리고티베트문제로 약간 충돌했던 영국 찰스 황태자도 아부를 했다고 합니다. 중공을 싫어하는나로써는 상당한 실망..  물론 프랑스가 이해되지 않는 건 아니지만… 할려면 제대로 하지비굴하게 이게 뭔가 ㅡㅡ;; 어쨋든 현재의 중공은 강하기 때문에 굴복한 것이고 만약 중공이 약해진다면 서방국가에서 죄다 다시 중국에 반기를 드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언젠간 그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티베트도 평화노선을 포기하고 티벳 독립정부 혼자서는 절대 불가능하고 티베트 전국민을 들고 일어나게 해야합니다. 독립의 역사가 어느 한 개인이나 집단에 의해 이루어지는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은 이미 밝혀진 바 그리고 세계의 지지도 중요하고 물론 세계가 중국에현재 고개를 숙이는 중이지만.. 결코 중국을 진정 지지하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어쨋든 우리로써는 영국과 프랑스도 정의로운 놈은 못되지만 우리에게 현실적으로 가장 위험한 중공은반드시 물리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