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국제결혼 안하는 법

 
많은 분들께서 국제결혼에 대해 많은 관심과 궁금증이 있으실 것으로 생각되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긴 글이지만 국제결혼을 생각 중이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쓴 글이니 끝 까지 읽어주시고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성실히 답해 드리겠습니다.
————————————————————————————————-사기 국제결혼을 당하기 않기 위해서는 우선 한국에 사업자를 두고 외국에 나가서 사업활동을 하시는 분들을 통해서 결혼 하시지 말 것으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그 분들은 한국에 사업자를 두고 한국에서 활동할 능력이 없어 필리핀이나 베트남 등……나라마다 활동 중인 걸로 파악되고 있습니다.그 분들 특징은 결혼비용을 싸게 해준다고 하거나, 동네 이장님들을 꼬드겨서 결혼할 분을 모시고 오면 수당을 준다는 등 행동을 합니다.한국에 인터넷에는 그럴싸한 회사 홈페이지를 개설해 광고를 하며 사람들은 유인합니다.그러나 정작 현지에서 활동 하면서도 신부의 신상에 대해서는 잘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문제가 발생해도 신부와 소통할 수 없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떨어질뿐더러 책임감도 느끼지 않습니다.그러나 현지에 책임 질 수 있는 능력이 있는 현지인 부사장을 두고 운영하시는 업체 를 추천하고 싶습니다.그 현지인 부사장이 신부 한명당 몇 백씩 월급을 받으며 신부의 신상, 신부의 사정 등을 파악하여 한국에 와서 문제가 생길 것을 미리 방지하여 한국에 결혼하고 온 후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국제결혼 법령이 만들어져서 국제결혼 허가 등록증 없이는 국제결혼을 주선하지 못하게 되어있습니다.그러나 허가증 없이 활동하는 사장님이나 국제결혼 한 신랑이 신부의 친척이나 친구들을 결혼 주선을 하여 결혼을 하러 가면 나홀로 결혼으로 간주되묘 막상 결혼하러 가도 결혼을 할 수 없거나 혹 결혼은 하여도 서류가 통가 되지 못하여 신부는 한국에 나오지 못하는 불상사가 발행하는 경우도 많습니다,위의 분들은 문제가 생겨도 해결 해 줄 수 있는 능력이 없고 또 결혼을 주선해주는 분이 국제결혼 등록증이 없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여도 법적으로 책임을 물을 수 없고 그 주선하시는 분들도 막상 문제가 생기면모르쇠로 일관하기 때문에 참 골치 덩어리입니다.결혼하러 가는 외국의 사정, 그곳 결혼 법의 변경, 서류의 변경, 현지 사항 등을 잘 알지도 못 하면서 한 건 하면 생기는 이익 때문에 남의 인생을 망치는 분들을 보면 정말 화가 납니다.실제로 국제결혼 이혼 내용을 살펴보면 다른 일반적인 부부처럼 성격차이, 경제적, 폭행 등의 내용을 볼 수 있지만 국제결혼 이혼 내용의 가장 1위의 내용은 신부가 한국에 오지 않은 경우 라 볼 수 있습니다.이러한 여성들은 한번 한국 남자와 결혼했던 경험이 있거나 한국에 와서 불법체류 경험이 있어 나라에서 비자 발급을 해주 지 않은 경우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외국도 다 결혼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지역마다 다르고 서류가 않되는 지역도 있고 아예 국제결혼을 허용하지 않는 지역도 있습니다.전문가가 아니면 그런 상세한 사항을 알지 못합니다.일생에 가장 중요하고 소중한 결혼… 한국에서 이루지 못하고 외국까지 나가는 만큼 안정적이고 경험이 많은 곳을 통해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무조건 싼게 좋은 것이 아닙니다. 싸는 덴 다 이유가 있고 비싼덴 다 이유가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결혼의 실패 원인 첫째. 자기 자신은 c급인데 A급 여자를 골라오면 둘이 어디가 맞아서 같이 오래 살겠습니까?.. 너무 욕심 부리지 마지고 자신과 맞는 자신과 같이 서면 어울리는 여성을 배우자로 맞으시길 바랍니다.둘째. 소개자를 잘 못 만난 경우.가장 결혼을 현실적으로 제대로 하는 경우는 국제결혼 협회에 등록되어 있는 회사를 선택해서 하셔야 합니다. 인터넷 광고, 전화로만 상담하는 회사보다는 직접 발로 뛰어다니며 신랑과 신랑의 환경을 파악하고 얼굴로 마주보며 자신의 얼굴을 걸고 사업하시는 분이 제대로 된 결혼 주선자라고 생각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