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꾼의 행동법칙

사기꾼의 행동법칙중 가장 우선 되어야할것은 사기로 이득을 보아야 한다는것.

이 지구상에 탐욕없는 사기꾼이 존재하는가????
전 세계를 다 뒤져봐도 탐욕없는 사기꾼은 존재하지 않는다.
찾을수 있는자 찾아보시요.
황우석 박사가 특허로 돈을 벌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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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0% 없다.
대한민국(국민)—60%——–서울대는 국공립이기 때문에 국자재산이다
특허는 서울대로 되어있다.
노성일———-40%
그렇다면 특허로 수익이없는 사람이 사기를 칠수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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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박사 논문이 가짜면
새튼은 어떻게 황박사 논문을 표절하여 논문을 냈는가??????
황우석 박사의 기술이 가짜면
새튼은 어떻게 황박사 기술을 표절하여 특허등록을 했는가????????

=================논문이 가짜다????======================

논문은 논문의 내용을 중요시한다.
논문내용으로 다른 과학자들이 연구하여 성과가 나오면
그 논문은 진품이 되는것이고
결과가 나오지 않을때는 가짜 논문이 되는것이다.

그러나 황박사 논문은 이미 영국의 뉴캐슬대학에서
그 결과가 나왔으므로 가짜 논문이라 말할 수 없다.
그렇다면 데이터의 오류를 살펴보자.

지금 데이터오류를 가지고 조작이라고 사기라고 말하는데
데이터는 전세계 모든 논문이 100%가 아니다.
이것은 정당하지못한 관행 이라고나 할까,,,,

만약 데이터의 오류로 문제가 된다면
전세계 과학자들은 한사람도 무사하지 못할것이다.
뿐만 아니라 노벨수상자들 까지도 무사하지 못할것이다.

이것은 오래전부터 전세계에서 행해진 관행과도 같은것인데
왜 그것을 부각시켜 황우석 죽이기로 몰아가는 것인가.
국내 논문도 네티즌들이 검증해봤지만
문신용,노성일 뿐만 아니라 과학자들과 연구원들
상당한인원이 데이터 오류를 가지고 있었고
문신용과 노성일의 논문은 훨씬많은 양의 논문이 데이터 오류가 있었다.

이것을 논문조작이라 말하는 자체가 웃기는 일이다.
자극적으로 조작이라는 단어를 삽입함으로서 황우석박사를 인격살인 한것이다.
데이터 오류라고 말해야 함에도
황우석 죽이기 세력들은 조작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황우석박사를 철저히 짖밟기위한 수단으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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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황박사가 명예욕에 사기를 쳤다면
새튼이 국제변호사를 대동하고와서 지분50%를 요구하며
요구조건으로 노벨상을 제시했을때 ok 해야 하는것 아닌가????
그러나 황박사는 특허지분은 “대한민국의것” 이라며
단호하게 거절했다.

노벨상은 평생 한번 탈까말까하는 상이 아닌가???????
그런데 거절했다면 명예욕에 사기쳤다는 시껍한 소리는 하지 말아야한다.

새튼이 뭔데 노벨상을 주고말고 하느냐 묻는다면,,,
새튼은 세계 생명공학계 85%를 쥐고흔드는 보스다.
그런 그가 추천때리고 85%의 권력으로 팍팍밀면 불가능할까???????
새튼은 미국 대통령선거도 영향력을 행사할 정도의 인물이라는데.

상식적으로 아무리 머리를 쥐어짜고 생각하고 생각해봐도
사기꾼이라고 말해보려고 해봐도
세상에 탐욕없는 사기꾼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결론에 도달했을때
절대 황우석 박사는 사기꾼이 될수 없다는것이다,

##셜록홈즈의 명언###
사건으로 그것을 찾는다면 범인은 쉽게 찾을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