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없는 논쟁을 벗어나기 위해 고구려논쟁을 연재합니다.

민주주의 민족회의는 민족담론의 형성을 중요한 목표로 설정하고, 민조기금법의 제정과 북미평화체제 한반도 평화체제등을 논하기 위해 개설되었습니다. 최근 논의되는 다민족론과 관련하여 ‘민족’이나 한국민족의 형성 등 기본문제부터 논의되고, 논의되어져야 한다는 생각에 최근 모역사카페에서 별생각없이 다민족국가(?) 고구려라는 논의가 나오는 것을 보면서, 제기된 고구려논쟁을 올려 봅니다. 이것이 생산적인 고민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