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뽑아야 할 사법부의 좌파

당연히 사법부의 독립성은 지켜져야 하고, 3권분립의 원칙에 입각하여 살아있는 권력이 가타부타 3권의 독립성을 침해하는 액션이 있다면 반드시 국민들의 힘으로 물리치고 바로 잡아야 한다. 그것에 반대를 하거나 불만을 늘어 놓고자 함이 아니다. 다만…민주당 등 좌파들은 자신들에게 불리하게 나오는 법관의 판결은 무조건 반대하고 판결을 한 법관과 기소를 한 검찰 등을 비방하고 공격한다. 좌파정권 10년을 지나면서 조금만 어필을 하면 국민에게 먹히는 것 같으니까 이젠 툭하면 무조건 비방하고 반대하고 공격을 한다. 저들의 입맛에 맞지 않는 판결을 내리면 그 사람은 자기 집에도 제대로 못 들어가는 신세로 전락하기도 한다. 민주당 등 좌편향적 야당들은 언제나 상기한대로, ‘재미 좀 본’ 것은 언제나 통할 줄 알고 또 써먹고, 또 써먹는다. 국민을 기만하는 전술이 도가 트고 또 튼 것이다. 잘못된, 그리고 불순하게 의도된 보도로 인해 온 국민과 온 나라가 수개월씩이나 혼란한 상황에 처했고, 그로 인해 전 국민적으로 손해를 입은 것이 가히 천문학적이라고 하는데 피디수첩 관련 1차 공판에서 무죄가 선고되었다는 것은 국민의 법감정상에도, 상식적인 차원에서도 맞지 않는 선고인 것이다.더구나 엠피씨 피디수첩 측도 이미 어느 정도는 자신들이 잘 못을 했다는 것을 검찰에 피력하기도 했던 터이다. 또한 별도로 진행된 민사재판에서도 이미 그 보도로 인한 피해배상을 하라고 판결이 내려진 상태이기에 이번 피디수첩 판결은 가히 ‘좌파가 하면 로맨스고, 우파가 하면 불륜’이라는 공식과 다름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