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적인 군비경쟁이라굽쇼?

영화에는 편집이 있을 수 있고
글쓰기에는 지우기가 가능하죠.

하지만 인생사에서는 되돌리기가 없답니다.
인생사를 넓히면 역사가 되죠…그런 역사에도 되돌리기는 없답니다.

지금 한반도 주변의 상황을 보면
분명 비정상적인 군비 경쟁이 있습니다.

하지만 중국이 동북아공정이란 허울로 우리 백의민족 한민족의 영토인 한반도를
꿀꺽하려 하고 있는데.

우리 나라는 수백번을 쳐들어와도 진심어린 사과나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 한 번 하지 않은 저 일본들이 또 독도를 핑게 삼아 다시 우리 땅 한반도를 노리고 있는데

평화만 운운하면서 그냥 우리가 먼저 군비를 줄이고 무기도입을 줄인다면
저들이
“그래 역시 평화를 사랑하는 한국이구나”
“우리도 함께 군비 축소에 동참해서 평화를 유지하자구나”
이렇게 나올까요?

그렇다고
전쟁을 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전쟁을 방지하기 위해
전쟁억지력을 위해서 군비를 보강하자는 것입니다.

국제분쟁이라는 과목을 수강할 때
20세기에 발생한 많은 국제분쟁의 사례를 조사했고
발표도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 어디에도
분쟁을 방지하기위해서
“군사력을 줄이고 평화로 가자….”
는 없었습니다.

오직 하나
힘없고 빽없음 그냥 당하는 것이 국제사회의 질서이더군요.

전쟁 당연 싫죠.

하지만

전쟁이 싫다고 해서
상대국의 도발에도 방어를 하지 않는다면
그냥 우리 나라 니들이 가져라…..가 되겠죠.

일본과 중국
함께 할땐 번영의 파트너이지만
그들의 국익에 상반되는 것이 있을 땐
그냥 적이 되는 것이 국제사회의 현실아닐까요…

그런 취지에서
국방력을 강화하자고 하는 것이랍니다.

나라가 있어야 국민들이 편히 살고, 경제하는 기업이 번창하겠죠.

마지막으로
정치하시는 분들…
우리 국민들의 바램이
나라의 주인인 백성들의 뜻하는 바가 무엇인지
잘 알아 주셨음 합니다.

여론의 힘은 강합니다.
그러나 그 여론에 찬물을 끼얹는 정치하시는 분들
제발 부탁드립니다…
국민의 여론과
세계정세의 흐름을 지혜롭게 읽고 판단하셔서
우리 역사상의 오점이 아니라 영웅으로 기록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