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체척살)로스트 2030

장동건이 주연한 영화 로스트를 보셧는지…. 거기에 일본으로 부터 자유를 얻지못한 한국의 강화문 앞길에는 풍신수길의 동상이 자리잡고 있다. 영화는 황당스럽게 무슨 전설의 돌맹이를 찾으면 그 돌이 빛을 발하면서 왜인들을 이땅에서 내쫓는다는  인디아나존스 같은 빤따쥐다… 그런데,  지금 그 영화의 전반부같은 상황이 이 땅에 벌어지고 있다. 시골에는 대부분이 동남아여성과의 혼혈인…. 도시지역에는 수백만의 파킈, 방긔,죠긔를 포함한 짱깨, 화교자본을 앞세운 중공세, 그리고 일본계는 돈을 이용해서 한국의 전통적인 친일지배계충, 그리고 한국의 멱을 틀어진 미국세… 이제 그들이 또아리를 제대로 틀고 자기 몫을 챙기려는 뻐꾸기 새끼가 되어 우리 한국민을 둥지에서 밀어낼 것이다. 파킈, 방긔들의 알라아니면 모가지, 똥뙈들의 변발 아니면 모가지…   왜넘들의 츠키야마 아미면 모가지… 이런 상황에서 북한의 민족 적자론이 들고 나오면 , 이젠 대한민국은 존재의 이유가 없어진다. 한민족인 한국인들이 외래세력에게 해를 입 있다고 북한이 손을 대면, 아무도 말린 명분이 없다.고구려가  왜에 침범당한 신라를 도와 신라가 고구려의 번국이 된 것과 같은 이치요 명분이다. 태극기의 가운데에 태극이 없어지고 초승달과 별이 자리잡던가, 아니면 별다섯개, 아니면 빨간동그라미가 그려 질 지  그것은 우리 한국인이 결정할 수 없다. 로보캅, 프레데터라는 영화를 보면 초입부에 L.A가 완전 멕짝들에 의해 초토화가 된다. 2030 로스트의 상황은 그 보다 몇십배는 더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