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체자 때문에 목졸려 죽으신 택시 기사님의 명복을 빕니다

  우리의 어른이신 61세의 택시 기사님께서 1년전에 우즈베키스탄 불체자에게 무참히 살해당한 사건이 이번에 밝혀지게 되었습니다. 이 사건의 배후에는 이들 범죄자들을 이곳으로 오게한 대한민국정부와 노무현, 감금실등 악질 인권단체들이 있으며 또한 이들을 고용한 악덕 불체사랑기업 (불사사) 등 수많은 인권 범죄 집단등이 있지만 지금 한 단체도 진심으로 나서서 이렇게 억울하게 죽으신 택시기사분 가정에 가서 한마디의 사과나 보상을 하지 않는 그야말로 비 양심적인 행동을 보이고 있읍니다. 앞으로 이런 비극이 제발하지 않으려면 민주당 한나라당 강금실등 모든 인권단체는 당장 내일이라도, 돌아가신 님의 집에가서 명복을 빌고 그에 합당한 보상을 충분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외국인들은 그만 받고 농촌의 국제결혼을 전면 중단시켜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