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체자에게 측은지심을 느껴야 할 이유가 도대체 뭐야

지금 대한민국 인력시장에  일 못해  하루하루 한숨을 사는 사람들 얼마나 많은데 불체자 신분으로 갉아먹는 일자리만 이들에게 돌려줘도 한집안의 가장이  저녁에 아이들 간식 한봉지 사고 소주 한병과  오징어 한마리로 작은 행복이라도 맛보지 불체자들의 이야기가  감동적이고 도와주고 싶어져? 내일 아침 당장 새벽시장에 나가봐 우리 아버지와 흡사하고 우리 형하고 비슷하고 우리 동생 같은 사람들이  일좀 해보겠다고 벌벌 떨며  일자리 구걸하고 있다 이들은 안불쌍하나 하여간  이상한 논리로  불체자를 옹호하는 것들보면  먹은게 올라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