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난집에 부채질 ~친박해체위기인가?

불난집에 부채질 ~친박해체위기인가?  국론분열을 막고 오직 세계와 경쟁하며 나아가기도 부족한 이 마당에 말리는 시누이 보다도 더욱 미운 모습으로 미운오리새끼가 되려는 근혜님과 친박에게 경고합니다.   설을 앞두고 민심의 파악차 어딜 가는 것은 님들의 본분이나 그것도 도를 넘어 행하면 오히려 국민들에게 피해를 끼칠 뿐이라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부도수표 남발도 앞과 뒤의 사정을 봐 가면서 해야합니다.충청권의 여론을 듣고자 집중적으로 친박이 방문한다는데 불난 집에 부채질을 하겠다는 의도요, 대통령과 날을 세워 다음 대선을 유리하게 가져가겠다는 의도로 읽힙니다. 도대체 근혜님은 국민을 위한 마음은 전혀 보이질 않는구려? 경거망동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언행을 조심하고 만사에 국민만을 생각해야만 그대의 앞 날도 열릴 것입니다. 지금처럼 계파의 수장으로서의 역할만 할 줄 아는 사람은 정육점 주인도 못합니다. 뭘 해봤어야 알지요. 당을 깨려면 차라리 지금 나가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더 깨끗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