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UN 제재 기간 중에도 고급차 밀수입

북 김정일 정권은 식량난에 허덕이는 주민들의 고통은 외면한채 핵, 미사일 실험에 거액을 낭비하는가 하면 UN의 제재 후에도 다수의 고급차를 밀수입하는 등 호화 사치 행태를 지속하고 있어 국제사회의 비난을 자초하고 있다. 이와 관련, 일 時事통신은 김정일 개인소유 수입차는 500여대에 이르며, 향후 김정일을 위해 최첨단 X선 장비와 구급 헬리콥터 구입을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한바 있다. 김정일은 심지어 정력 증진을 위해 희귀동물도 밀수하고 있다는 소문이 자자하다. 매년 마약 밀매 및 슈퍼노트 등 달러위조 의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지난 7월 이탈리아 당국에 의해 저지된 호화요트 2척 구입 미수 등 김정일의 사치행각은 끝이 없이 계속되고 있다 그러면서 남한 좌파들은 북한 인민들이 굶주리고 있으니 민간차원에서 인도적 지원은 계속되어야 한다고 법석이다.  북한의 지도자들이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했는데 장마, 태풍 등 천재지변이 발생 국민들이 굶어죽게 생겼을때 도와주는 것이 인도적 지원이다. 자국의 지도자가 나몰라라 하는데 어떻게 이 것이 인도적 지원의 명분이 되는지 알다가다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