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정책>? 북한 태도가 열쇠다.

나는 열렬한 지지자였다.
한반도에서 전쟁없이, 평화적 통일을 이루기 위한 유일한 대안이었기 때문이었다.

1. !..1,000만평의 단계별 개발계획을 보면…놀라지 않을 수 없고,
북한은 그곳이 그들의 군사적 요충지였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 넘겨 준 것이다.
말하자면, 북한이 우리에게 하지 않겠다고 건네준 였다.

는 준공을 마치고, 이미 우리나라의 15개 업체가 입주해 있다.
현재에도 6,00여 명의 남과 북의 주민이 뒤섞여 근무하고 있다.

2.!…….만 끝내고, 북쪽내 일부시설을 보완하면, 가 곧바로 연결되게 되어 있었다.

* 참고 : 철로 및 도로 개설 현황

경의선(총연장 499km) : 문산~봉동(20 km)
동해북부선(총연장 180km) : 강릉~온정리(132.5 km)

통일대교 북단~개성(12.1 km : 국도 1호선))
송현리~온정리(23.5 km: 국도7호선)

3. !…합의를 이룬 상태에 있다.

4. 는, 아시는 바와 같고…

만일, 이 조금만 더 진행되었더라면, 우리는 그곳에서 을 발견했을 것이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사업은, 북한측이 즉, 의 카드를 넘겨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시험운행을 거부했다.
말하자면, ‘대문을 열고, 남의 집 안방까지 내주게 된 판’에 이 없으면, 문을 열 수 없다는 것이다.

허나, 의 카드가 우리 손에 있는 것이 아니잖는가…..
누구의 손에 있는가.
의 손안에 카드가 들어 있다.
우리가 어찌해야 한단 말인가……

이 상황하에서, 북한은 을 쏘았다.
재개시 제재를 가하겠다는 가 15:0으로 가결되어 있는 상태다.

이러한 상황하에도, 을 계속해야 하겠는가?
북한의 진정한 의도는 무엇인가?
로 가겠다는 것인가?, 아니면 을 계속하겠다는 것인가?
의 계속 여부는 전적으로 북한의 손에 달려 있다.

만일, 북한이 우리의 을 외면하는 징후가 보인다면, 그때에는 선택의 여지는 없다.

우리는 강화의 수순을 밟아,
현재 미국이 진행중인 에 보조를 맞춰 정권을 제거하고,
북한지역에 비록 친중(親中)일지언정 을 세운 다음,
1국가2정부형태의 를 거쳐, 시간을 두고 민족통일을 달성해야 하는
…………..그 멀고도 험난한 길을 가야만 한다.

설령, 북한이 붕괴되더라도….그 후속정권이 을 부르짖고, 중국의 속국이 되는 것을 할 것이라는….실낱 같은 희망에, 우리의 을 걸어야 하는 것인지…..그리하여, ‘한강에 물붓기식’의 을, 오직 인내하며 계속해야 하는 것인지….

제발 은 역사의 흐름을 읽고, 로 나오라!
2천만 주민의 목숨을, 그대가 감당하기에는 ‘하늘의 노여움’이 기다릴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