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멸망 시나리오.

2007년 대선에서 한나라당의 박근혜후보가 대톨령으로 당선된다.
2008년 3월 박근혜대통령은 일본을 방문 아베 수상을 만나 일본이 군대를
갖는 것은 보통국가로 당연한 것이며 평화헌법 수정은 일본의 안보를
위한 것으로 ‘이해’한다는 발언을 한다.
2008년 4월 박근혜대통령은 개성공단을 전면 철수시키고 북한이 전향적인
자세로 나올때까지 남북교류를 전면 보류시킨다.
2009년 6월 중국 공산당 비밀보고서에 북한은 계속된 미사일위기와 고립으로 매일 수천명이 중국국경을 넘고 있으며 국가로서의 기능을 상실해가고 있어서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보고한다.
2009년 7월 중국 공산당 서기국에서 비밀회의가 열린다.
2009년 8월 김정일이 군부대 시찰도중 김정일과 그 측근을 태운 열차전차가 전복되고 전원 사망한다. 북한군부내의 친중파 실력자인 강OO 장군은 미제국주의자들에 의한 소행이라고 말하고 미제국주의자로부터 조선의 안위를 지키기 위해 단결해야 한다고 말한다. 미국은 관련사실을 강력히 부인한다.
2009년 9월 김정일 장례위원장에 강OO장군이 임명되고 실권을 잡는다. 장례식후 식량난과 지도력부재로 북한내부의 혼란은 더더욱 가중된다. 남한 국가정보원에서는 북한 체제가 붕괴직전에 있다고 보고한다.
2009년 10월 박근혜대통령은 전쟁을 해서라도 통일을 하겠다는 의사를 일본과 미국에 전달한다. 그러나 미국은 전쟁에 개입할 의사가 없음을 전달한다. 그러나 이미 그전에 중국과 미국은 모종의 사실에 대해 합의한다.
2009년 11월 중국공산당 상무국 특별회의가 열린다. 참석한 고위간부 전원 일본과 미국의 앞잡이에 불과한 남한정부에 의한 북한통일은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고 결의한다.
2009년 12월 북한의 실권자가 된 강OO장군은 긴급히 미제국주의자들로부터
보호해달라고 중국정부에 파병을 요청한다. 이를 두고 북한군부에 격렬한 논쟁이 벌어진다. 그러나 지금의 남한에 의한 흡수통일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 한다.
2010년 1월 만주에 대기중이던 60만의 중국군이 북한내로 진입한다.
2010년 1월 박근혜대통령은 중국을 격렬하게 성토하는 성명서를 발표한다.
그러나 일본과 미국은 북한의 불안정성이 해소되는 계기일 수도 있다고 판단한다.
2011년 12월 평양에서 중국과 북한간의 중조보호조약이 맺어진다.
2015년 4월 북한은 중국의 동북 4성으로 편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