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주민이 볼때, 북한정권은 수구x집단.

여러분… 제일 큰 테두리 몇개만을 먼저 봅시다.

아직도 기쁨조를 두고 4번이나 결혼을 반복하며 남한에서 그랬다면 당연 비판을 받는 부자세습정권의 미치광이인 김정일과
아직도 탈북자들이 매일 수십명씩 탈북하는 나라이기도 하며 지구상에 마지막
집단 수용소가 있는 그런 나라라는 것은 또오라이 아닌 이상 다 아시죠?
근데 왜 비열하게 북한쪽에는 아무말 못하시죠? 나치도 자국민에게 안한 생체
실험도 반 김일성이란 죄명으로 생체실험도 하는 정권입니다.

위에 열거한 것들이 인권이 있는 남한에서는 때려죽일 일 아닙니까?
근데 정작 인원단체는 북에 심각한 인권보다 이라크에 인권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볼때 일부러 어려운 해법을 가진곳은 피하시는 모습 역력합니다.
비겁한거죠. 같은 민족은 인권이 없어도 이해하는 겁니까. 답답하군요.
자자
하나만을 볼때 과연 결혼을 4번하는 군주를 지도자 자격이 있다고 보십니까.
그래서 과연 원조물자가 북한 동포에게 개개인이 받아 볼수 있다고 보십니까.
ㅎㅎ 지도자는 괴씸해도 동포에게 언젠가는 전달되리라 굳게 믿으면서 준다고요? 그런 분들은 역시 이상주의 시네요.
북한만큼 북한인들에 관점에서 볼때 수구보수꼴통 지도자집단이 또 있을까요.

여러분이 그렇게 미국은 질타를 하면서도 정작 북한에는 조용한 이유가 뭐죠?
비열하고 비겁하지 않으세요? 형제국일수록 할말 해줘야 하지 않을 까요?
남한(형) 북한(동생) 으로 봅시다. 북한이 형(남한)을 인질(핵,미사일)로 형에 친구들에게(갑부국) 내 형 때릴테니 돈내놔 라고 하는데 힘있는 형에 친구들이
약한애들(약소국)을 괴롭혀서 돈을 벌었다손 치더라도 1차적으로 동생(북한)을 설득하고 2차적으로 형에 친구(미국등)에게 질타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진정한 민족주의자는 북한은 눈치나 보며 미국에게만 욕하는 비겁한 사람들이 아닙니다.미국,북한 전부 잘잘못을 지적합니다. 여러분처럼
북한, 아니면 미국만을 욕하지는 않습니다.

누가 자주와 민족주의와 약소국에 설움을 모릅니까. 이론은 당연히 자주적인
한국으로 나아가야죠. 근데 그게 아니잖습니까 미국도 부시(보수파)가 요번에도 연임을
하였고 공화당에 현실주의 정치가 이어가고 일본도 자민당에 40년이상 현실주의 집단이 이어오고 있으며 현 아베관방장관(보수파)이 그 바톤을 타치하고 있죠.

미국,일본 전부 수구보수주의자들만 득실데는 세상입니다.

근데 유독 동북아에서 한국만 너도나도 자유, 평등에 이상주의를 펼치고 있죠.
또오라이들 아닙니까. 그래요. 도덕 윤리 교과서적으로 그 이상주의가 정답입니다. 하지만 주위에 오히려 선진국들은 그렇게 따라오지 못하고 역으로 가지 않습니까.
그래요 투사(투사국)가 되시려면 그렇게 나아가십시요. 결국 파국만 있을 겁니다. 진정한 진리에 승리는 아마 없을 것이며 있어라도 인류가 멸망해야 가능하다고 대학 시절 교수가 그러더라구요.

이런 심리는 요즘 메스컴을 보신 분들은 잘 아실 거예요.
그렇게도 미제 미제 처단 교육을 받았던 탈북자들이 남한이 아닌 미국망명을
원하고 있죠. ㅎㅎ 바로 강대국 심리죠. 여기서 혹시 그래도 형제국이며 말이 통하는 한민족인데… 운운하는 분들 있으리라 봅니다. 서서히 남한에서 미국으로
망명하는 탈북자들에게 한 번 물어보세요. 아마 무신 형제? 게소리 집어치라 할겁니다. 반미자들에 미국행이라? ..

제가 쓴 이런 글을 읽은시는 한국분들은 이렇게들 말하죠.
자자 우리 이런 설움에서 벗어나기 위해 부국강병으로 단결합시다. 라고 하죠?

근데 제가 본 한국요? ㅆ ㅂ 단결하고 수출에 매진해야 부국이라도 꿈꿀텐데
지 잘났다고 귀족노조설치고 지역정치판은 게수작이나 꾸미려하고 …
이런 나라가 무슨 부국강병으로 나아갑니까. 이미 입이 고급이 되어 저임금이나
저복지에는 눈길도 안주는게 현실입니다. 때문에 고스란히 국외적으로 중국이나 동남아로 공장은 이전하고 국내적으론 저임금노동자를 동남아인으로 채우고 있죠. 물론 저도 한국에 화교지만 말이죠.

작은 힘없는 나라 그냥 중국이 크는거 조용히 지켜만 보고 사십시요.
달리 방법이 없습니다. 제발 부탁인데 서로 헐뜻지말고 조용히 부국강병에
나아갈 생각들 하십시요. 아님 완전 중국에게 네네 하고 살날이 올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