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민족과 민족정기마저 팔아먹고 있습니다

중국의 노골적인 역사 침탈이 이제

한반도를 향해 다가오고 있습니다

민족 역사의 산실이며

광활한 고구려 역사의 중심지인 백두산을 이제 침탈합니다

하지만

우리정부는 손을 놓고 있습니다

애써 모른척 하고 있다고 해야 겠지요

우리 대통령은

북핵문제를 토론할지 몰라도

역사문제에 대해선 이번에도 아무말 하지 않을겁니다

외교부역시 민감한 사항에

그저 유감이란 정체불명의 단어로 대신합니다

그것이 항의의 표현이 되는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고구려사에 …우리 북방역사에 대해 침묵할수밖에 없는 이유중

하나가 북한입니다

우린 역사를 도둑맞고 있는 지금도

이 우리 역사가지고도 북한 눈치를 보고 있습니다

정말 길길이 날뛰어야 할 북한 스스로가 침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버젓이 백두산을 가지고 장난치는 중국을 북한은 그저 지켜보고 있습니다

체재를 지키기위해…민족을 버리고 있는겁니다

북한은 북한 내에 존재하는 고구려.발해.고려..고조선 역사의 흔적들을

우리에게 협조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니 북한이 날뛰수밖에요

중국의 고위관리가 그랬다고 하더군요

북방역사는 오히려 북한과 이야기할 문제지 남한이 왈가왈가 할 입장이 아니라고요

그런데도 북한은 여전히 침묵만 일관합니다

오히려 협조하고 있다고 봐야겠지요

그런 북한의 침묵과 은밀한 협조로 점점 동북공정의 도로가 한반도를 향해 내려오고 있습니다

미칠 노릇이지요

이런 북한의 눈치를

우린 오늘도 내일도….손에 잡히지 않은 통일이란 허울좋은 이름으로

같은 민족이란 가당치도 않은 끈으로 ….

그러고 만 있습니다

답답할 노릇입니다

이런 북한을 동정하고 포용하고 감싸는 사람들

참 미칠노릇이죠

그러니 해외언론도

중국편을 들고 나설수밖에요

주인인 북한과 우리가 아무것도 하지 않으니 말입니다

우리역시 정부가 가만히 있으니

아무리 역사단체와 민간단체가 나서서 발버둥처봐야

허튼짓이 될수밖에 없죠

아무리 엠비씨가 우리 역사 바로 찾기를 하면 뭐합니까ㅣ

그저 달래기식으로 연말 시상에 상하나 주는것으로 입막음 하는것뿌인데요

답답합니다

저 북한이 죽인놈입니다

이젠 동포고 형제고 뭐고

다 쓸모없는 소리입니다

형제이고 동포가 핵으로 무장하고

역사를 도둑맞는데도

주체 사상이니 뭐니 떠들면서

오늘도 헛소리를 할까요

북한은 멸망시켜야 할 쓰레기일뿐입니다

동정도….옹호도 할필요없습니다

북한주민들이요?

솔직히 그전엔 동정이 가고 안타까웠습니다

하지만

이젠 한심하고 가증스럽습니다

그런 나라에서 무얼 보겠다고 그렇게 사는것인지

목숨을 던져 현실을 벗어날 노력조차 하지 않는 그들을 보면서

결국 그들 스스로가 멸망의 길로 가는것이 라 봅니다

우리 대한민국 아무리 콩가루 나라였어도

목숨던져 이나라를 바꾼 수많은 애국자가 있고

오늘도 자신을 던져가며 이세상을 좀더 편하고 아름답게 바꾸는 시도가 있습니다

저북한은 오늘도 자신들의 체재를 위해

형제를 버리고 한민족을 버리는일에 앞장서겠지요

저 북한이 정말 원수중에 원수입니다

통탄할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