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 대해 당당하라

퍼온글인데 울분에 찬 글쓴이의 심정이 잘 살아있네요… 이젠 우리 자신이 북괴의 만행엔 너그러움과 동정에 달인이 되었는가? 북괴가 저지르는 온갖 만행엔 눈을감고 이해해주고 포용해 주는일에 달인이 되었는가? 이는 과거 좌익정권이 길들인 모습이 아닌가? 지금 북괴는 개성공단 내에서 실언을했단 이유 하나만으로 우리직원을 구류한지도 보름이상이 되었겄만 아무런 공개적인 이유를 말하지도 못하면서 저렇게 오랜시간 구류 하는데도 왜 우리의 방송이나 언론들은 말하지 못하는가? 이겄도 북괴를 건드리면 안된다는 길들여진 연고인가? 북괴는 참으로 대한민국을 아무것도 아닌 손안에놓고 놀려대는 데도 잠잠할 만큼 대한민국은 북괴를 두려워하며 그 무슨짖거리를 자행해도 건드리 못한다는 사실앞에 얼마나 코웃음을 칠겄인가? 이제까지 북괴가 저지른 만행들을 여기서 다 열거하지 않거니와 우리 자체안에서 이같은 행위가 있었다면 날마다 시간마다 온통 방송들과 언론들이 얼마나 요란하게 떠들겄인가? 그 사건이 다 지나간후에도 계속해서 떠들어대는 언론들인데도 북괴가 저지르는 만행에 대해서는 일절 입을다물고 맘대로 하세요 식이니 얼마나 북괴는 대한민국을 맘대로 때리고 죽이고 해도 그러려니 한단 말인가? 개성공단에서 우리도 철수하라. 북괴정권이 더 몸달아서 우리에게 빌고 잘못햇다는 사과를 하기전엔 포기할 뜻을 왜 보이지 못하는가? 북괴가 하는짖거리는 이해하면서 정정당당하게 말할수있는 일에도 입을 벌리지 못한다면 그러고도 정의니 인도니를 말할 자격이 있는가? 자유 민주주의의 약점을 북괴는 최대한도로 이용하는데도 번번히 당하기만 하는것 더이상 안보았으면 좋겠다. 이젠 우리가 북괴를 길들여야 한다. 온세계가 다 알고있듯이 저 악의축을 향하여 우리식 자유 민주주의를 가르쳐야 한다. 인권이니 자유니를 말하는 민주주의가 어찌하여 독재 공산당 에게는 맥을 못추는가? 그렇게도 자유 민주주의가 공산주의 앞에서 패배의 모습만을 보여야 하겠는가? 개성공단 문제는 정부차원에서 강력한 경고를 발해야한다. 그러고도 말 듣지않으면 폐쇄하라. 대한미국 국민으로서 자존심이 상한 국민들의 마음을 알고있는가? 주고도 배신 당하고 져 주는데도 아랑곳 하지 않는 저 망조가든 북괴의 만행을 만천하에 알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