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변화의 지름길은 ….

 
자유, 인권, 평등은 인류의 보편적 가치이다. 지구상의 모든 나라는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구현할 책임과 의무가 있다.그런데 스타린의 시베리아 강제 수용소, 모택동의 라오가이 강제 수용소, 히틀러의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는 수많은 사람들을 죽인 악명 높은 수용소들이다. 이 수용소에 끌려가 자유를 박탈당하고 아무런 죄없이 억울하게 죽어간 원혼들을 누가 달래 줄 것인가?한반도 북쪽, 북한 땅, 김일성과 김정일이 만들어 논 북한의 정치범 수용소는 스탈린, 모택동, 히틀러가 만들었던 강제 수용소 이상의 혹독한 범죄를 자행하는 곳이다.북한은 1990년대 후반 들어 300만 명이상을 굶어 죽였고, 20~30만 명의 정치범 들을 정치범 수용소에 강제 수용해 2차 세계대전 때 나치 수용소에서 자행한 것보다 더한 고문과 강제노동, 성추행, 영아 살해 등으로 인간이하의 취급을 하고 있다. 이렇게 죽어가는 북한 동포들의 참상을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는가?우리는 북한 동포들의 비참한 삶을 너무도 많이 듣고 보아 왔다. 그래서 이제는 체념한 채 외면하는 듯한 분위기까지 나나타고 있다고 한다.  탈북자들은 북한 김정일을 반(反)인도적 범죄행위로 국제형사재판소(ICC)에 제소하려 하고 있다.우리와 국제사회는 더 이상 북한의 인권에 침묵해서는 안 된다. 정치범 수용소를 폐쇄하라고 북한에 강력히 요구하고 인권개선을 요구해야 한다. 북한의 인권문제 거론으로 북한의 정치범 수용소가 폐쇄된다면 주민에 대한 극단적인 공포가 사라지면서 김정일 체제에 대한 비판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주민들의 극단적인 공포의 소멸은 수령독재체제를 완화시켜 개혁 . 개방으로 나 갈 수 있는 시나리오도 가능할 것이다. 북한의 인권이 개선되고 북한이 개혁 . 개방으로 나간다면 핵문제도 자동적으로 해결될 수 있는 실마리가 열리게 될 것이다. 북한의 변화 유도는 핵문제보다 인권문제 거론이 먼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