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도발책동을 비난한다

북한은 1.25-3.29간 서해 백령도 대청도 인근 해상 2곳에 항행금지 구역을 선포(NLL 이남 아측 해역까지 포함)한데 이어 금일 오전 해안포 사격을 감행하는 등 도발 책동을 되풀이하고 있다. 북한의 이러한 도발 책동에 국민들이 동요할 필요는 없으며 오히려 이번 일을 계기로 국민들이 정부의 강력하고 일관된 대북정책에 대한 지지를 통해 북한의 도발 책동을 차단해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