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친하게 지냈고 관계를 주도했다? ??

이용당한게 아니고?98년 DJ취임 햇볓정책99년 제1연평해전2000년 정상회담 2002년 제2연평해전제2연평해전후.. 김대중 대통령은 전사자 영결식에도 참석 하지 않았다죠.. 적극적인 외교 항의도 없었던걸로 알고 있구요. 북한 심기 건드릴까봐.. 심지어 몇몇 인물은 제2연평해전 당시 우리측 군인의 대응이 필요이상으로 했다고 비판한걸로 알고요.. 우리측에선 처음에 배의 옆면을 보여주고 밀어내는 차단기동을 했는데? 이건 상대에 대한 절대적 신뢰를 바탕으로 이뤄지는 것이라더군요. 당시 남북의 분위기를 볼수 있는 대목이죠. 그상황에서 북한은 선제공격을 했고 우리는 또 한번 뒤통수를 맞은 것이죠. 그후 2006년 북한 핵실험. 그후 다시 정상회담두번째 정상되담도.. 2000년 정상회담에서 우리측 대표가 방북했으니. 김정일씨가 남측 방문해야 하나.. 우리측 대표가 올라갔죠? 거기서도..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상식을깬 자기마음대로식 행동으로 빈축을 샀고요.. 얼마전에는 공개처형이 자행될 정도로 사람들의 인권이 보호 받지 못하는 곳이기도 하구요. 현재 외교가 잘하고 있는지 잘못하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북측에서는 우리나라의 정치에 꾸준히 영향을 미치려 해왔고. 이전 정부 10년 동안은 사실상 자신들의 이익을 잘 챙겨갔죠. 하지만 이제와서 우리측에서 제법 쓴 소리도 하고하니까.. 그게 거슬리는 거겠죠. 남북 문제에서. 북한에 의해 배제되는 것만을 두려워 하시는데.. 그것도 염두에 두어야 하지만이전과 같이 북한과 친하게 지내는것만이 목표인 굴욕적 외교는 반대입니다. 지금 외교가 잘못된 것 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전 외교도 결코 올았다고 보여지진 않구요. 북한과 같이 실용적 외교를 하려면 우리가 어느정도 밀고 당기기에서 주도권을 잡을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은 배제되고 있지만 지난 외교에선 주도권 보다는 끌려가는 상황이었다고 보여지니까요. ===============정리해봐도 99년 연평해전 2000년 정상회담 2002년 제2연평해전 2006 핵실험 그후 제2정상회담(김정일이 내려오는 것이 수순이나 우리측 대표가 또다시 방북. 김정일은 관례 없는 자기마음대로식 외교 행함)햇볓으로 퍼주는 외교. 우리측 희생자도 마음놓고 추모못하는 외교의 결과들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북한을 리드한게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