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사일 부화뇌동한 보수정권!

한나라당과 보수꼴통들이 북한이 미사일 발사한다는 데서 PSI참여를 검토하고 일본과 대북압박을 가한다고 군사적 긴장을 조성했다..그야말로 전형적인 보수정부의 생색내기였다..대북압박기조에 미국이 한발 물러섰다 이에 한국의 보수꼴통들은 믿었던 미국이 북한이 쏴올리는 것은 미사일이 아니라 ‘위성’이다 발표함에 따라 등신이 된것이다….괜히 대북압박기조를 섯던 미국에 가담했다가 미국만 살짝 빠저나오는 형국에 한국과 일본이 설레발친것이다. 애초 미국은 북한이 미사일 발사하던 위성이던 간에 북한의 대외적 압박으로 군사긴장을 조성하려는 목적이 있었던 것이다..그런데 중국과 러시아가 미국의 의한 극동아시아의 군사적 긴장에 반대의사를 던지고 ‘중국도 북한은 자주국이니 직접적 피해가 없으면 요격하는 것은 미국답지 못하다..라는 뉘앙스를 던지자 미국은 애초의 강경입장에서 북한의 입장에 약간 서서 북한의 미사일은 군사적목적이 아닌 위성 같다..분석결과다..발표한것이다.. 보수들의 이러한 부화뇌동과,밖의 긴장으로 통해 안의 결속력을 다지려는 구시대적 정치적 술책은 이제 인터넷이 발달하고 국가간의 정보가 원활한 탓에 쓸모가 없는 것이라는것이 입증됬다 미국도 자국의 이해관계에 따라 적국이 북한이라도 외교적 측면에서 바라볼대는 바라 본다는것이 이번사태에 입증된 것이다 말하고싶다.보수꼴통들에겐 북한의 ‘괴수들이며 적화통일의 야욕을 심은 독재국가라 생각할지는 모르나, 동맹관계에서의 미국은 한국과 그 뜻은 같이하나 ‘속뜻은 달리한다 대북해법에서 미국은 화해무드이며 한국은 적대무드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