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죽이기는 가난한 사람의 자살로 이어진다

부자들에게 세금을 많이 부과해서 가난한 사람에게 나눠주겠다는 것은 가난한 자의 입장에서는 멋져 보이지만 결국 부자, 빈자 모두 망하게 한다.

경제는 하나의 고리로 이어져 있다. 경영자(부자) 한 두명이 많은 종업원(빈자)을 거느리고 있다. 부자인 경영자에게 세금을 많이 부과하면 그는 각종 지출을 줄일 수 밖에 없다. 또 종업원들의 업무 효율성을 더 중요시하게 된다.

차 한 잔 값도 아끼게 되고, 업무 효율성과 경영의 성과를 위해 각종 단가를
인하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한계에 이른 직업에 종사하는 비정규직을 비롯한
외부의 인력의 실직이 늘어나게 되어 그들의 추락을 부르게 된다.

이런 식의 경제 운영은 그만 둬야 한다.

그보다는 기업을 더 많이 많을 수 있는 안을 만들어야 하며, 경영자들이 더
나은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자유로운 기업 활동을 보장해야 한다. 더 나아가 외국인들이 마음 놓고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신뢰를 줘야 한다. 특히 유엔 제재에 적극 동참함으로써 국제 사회의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

세금 많이 걷는다고 경제 성장한다는 것은 경제의 기본도 모르는 자의 시각이다. 서민들을 살리기 위해 좀더 자유롭고 국제적 상식이 있는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

북퍼주기가 전쟁을 막으니 계속 퍼줘야 한다는 상식 이하의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만들어가서는 희망이 없어진다. 북이 전쟁을 하려고 하면 100배로 갚아
주겠다는 강한 메세지를 보내는 것이 진정 평화를 지키는 비책이다